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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남녀 평등을 외치는 여자들...과연 평등을 원하는가?

과연? |2006.09.24 00:16
조회 587 |추천 0

네이트를 들어와서 보다가 갑자기 날으는 게시판까지 들어와서 남녀평등에 들어오게 된 사람입니다.

 

저는 말을 조리있게 하는 사람이 아니므로 간단 명료하고 몇가지만 질문 해볼께요..

 

국가직 시험등에 대해서 남녀평등을 외치며 가산점을 주지 말자고 하는 정신 나간 여성분들에게 말합니다.

 

여자들이 하는 말중 어처구닌 없는것중 하나는 군대 갔다온 사람에게 군 가산점을 줘서는 안된다.

 

가산점을 왜 주면 안됩니까?? 말 그대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온 사람이고 2년 동안 혹은 2년 2개월 동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나라의 부름을 받고 간 사람입니다.. 죄라면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난게 죄겠습니다.

 

여자분들 군대 많이 편해졌다고들 알고 계신데 얼마나 편한지 경험해보셨습니까?

 

본인도 흔히 말하는 당나라 부대...실명은 거론 못하겠고..수X사 나왔습니다..사령부에서 본근단에서 행정병으로

 

2년2개월의 병역을 마치고 왔습니다. 군대는 훈련이 전부가 아닙니다..일과시간외 내무생활이 군대의 꽃이죠..

 

그야말로 모든 역사는 밤에 이루어지죠..얼차려며 갈굼...근무 나가서 갈굼..잠 안재우기..등등..

 

거기서는 책보고 싶어도 볼수가 없습니다...맞다..말년 병장..아무도 찾지 않는 말년 병장되면 볼 시간이야

 

있겠지만 그동안 굳어버린 머리 어떻게 다시 복구할까요??

 

여성분들 1년 8개월 영어책 한번도 안보고 다시 보려고 하면 막막하지 않나요??

 

2년의 세월 늦은것도 억울한데 가산점까지 주지 말자고요..너무 이기적인 발상 아닙니까??

 

 

 

여자들의 또 하나의 모순..

 

남녀평등 외치면서 결국 결혼할때는 남자의 경제력 집안등을 보고 선택합니다..

 

혼수를 최대한 하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기도 하고요..그러면서 남자가 전세로 집을 얻기라도 하면

 

남자는 처갓집에 죄지은 사람처럼 가야 합니다..

 

그렇게 평등하고 싶으면 똑같이 1/2로 나눠서 하던가. 요즘 집사고 혼수용품 사고 하면 서울 근교로 해서

 

아파트 한채 사고 그러면 2억정도 들겠네요..(엄청난 돈입니다.. ;;;;;)

 

1억씩 나눠서 결혼하면 되겠네요..

 

돈 얘기하면 민감해져서 그만 하겠습니다..

 

 

가사 분담에서의 모순..

 

가사 분담해야 한다고 하시죠??

 

그럼 집안에서 똑같이 못박고 물건 나르고 하시겠습니까??

 

같이 나르자고 하면 "나는 여자잖아"라고 하면서 힘이 없음을 강조할것입니다.

 

평등에 여자 남자가 어디있나요?? 어떤 님덜은 능력의 차이까지 평등을 말하는것은 불합리하다고 하시겠죠?

 

저보고 욕을 하시면서..

 

분담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역할의 분담입니다..

 

여성은 가사를 하는 대신 남성들은 힘쓰는 일 등을 하게됩니다. 분담을 하자고 난리 굿을 떨지 않아도 알아서

 

하게 되는게 가사일입니다. 뭐 못박고 하는게 가사일이냐 어쩌냐 하시는 님들도 계실텐데요..

 

가사는 말 그대로 집안일입니다..못 박고 장농 나르고 물건 나르고 하는것도 가사 중 한 부분입니다.

 

 

대한민국은 여성이 살기에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아주 우리나라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여자가 성추행 당했다 언어폭력 당했다..(물론 진짜로 당한 분도 있지만)

 

별 거지같지도 않은일로 남녀 차별 당했다 성추행 당했다 신고하면 우리나라 남자 반론도 못하고 일단 경찰서로

 

가야 합니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도 사회에서는 아주 매장당하죠..얼마전에도 있었죠??

 

여자가 남친때문에 자살하면서 남친 인적사항 인터넷에 뿌렸죠? 그남자 사회생활 못하고 결국 사회에서

 

매장당했습니다..오죽 심각했으면 티비에서 까지 다뤘을까요??

 

만약 남자가 여자때문에 자살하면서 인적사항 까발렸으면 아마 사람들이 "사내새끼가 오죽 못났으면 여자때문에

 

자살을 할까" 라는 말 하면서 남자를 비난할껍니다.

 

일 잘했다고 어깨 두드리고 가기만 해도 성적 수치심이 들었다고 하고 당하지도 않고 합법적인 성관계에도

 

여자가 이별을 당하면 신고해서 남자 잡아들이고..수면위로 떠오른 몇가지 예를 들기는 했지만 알려지지 않은 사건

 

들이 아마 지금도 숱하게 일어날것입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 결론을 말하고 싶네요..

 

여성분들 평등을 외치시기 전에 정말로 평등의 개념이 어떤것인지를 알고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 중에 남자 동생이 위와 같은 일중에 어느 하나에 연루되어 사회적으로 매장되거나

 

수치심을 갖게 된다면 어떻게 생각하실겁니까?

 

남자들도 여성과 같이 한명의 인간입니다..보호 받고 싶어하고 잘 살길 바라죠..

 

제발 몇명 개념없는 여성분들 힘없는 여성 약자인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제발 남자들 가슴에 못 박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렇게 글 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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