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그녀가 나몰래 -_- 서울간적이잇엇어요..
나중에알고보니 3년전에 사겻던놈 휴가나아서 보고 그새끼집에서 자고온거 ..별일은없엇더군요..^^부
모님이계셔서 ㅋㅋ
전그년을잡으러 인천 부평에서 무려 종로3가까지..
멀진않지만 길치라 ㅡㅡ..
가서 그녀를 만낫죠.. 화가진짜너무마니나서 정말 사람들많은데 ...
화를 엄청냈죠 ---
처음엔 팔짱끼구 자기야 미안해 ㅠㅠ
앵기다가 결국에 지두 짜증낫는지 "니가 내남편이냐?" "의처증이냐?"
이러더군요 허허..
그녀는 헤어졌지만 아직두 모를꺼에요...
처음엔 그녀를 정말 한없이 믿엇고..
집착을 하게만든것도 그녀자신이라는걸..후후 샹년..잘살아라 ㅅㅂㅅㅂㅅㅂ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