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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친절한망미동 sk대리점 엄아무개여성분

소중한사람 |2006.05.12 11:18
조회 89 |추천 0

오늘 오전10시 20분쯤에 여친으로 부터 연락이 왔는데

자기 오빠가 전화개통도 하지 않고 전화도 안쓴걸 요금이 나왔다고하여

망미동 대리점에 문의 전화를 햇다고 합니다.

통화내용을 대충 이야기하는데 넘 불친절하게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요금때문에 전화했는데요 하면 요금뭐요?라는 퉁명스러운 말투와

불친절한 대화 그리고 이름을 물어봤다고 하네요 그랬더니 앞에 전화왔을때

벌써 말했는데요 라는말과 다시말해달라고 하니 이름은 함부로 말해 줄수

없다네요 그럼 애시당초 처음부터 이름을 말을 하지 말던가 참나 듣는저도

열받네요 또 남자직원분이 전화를 돌려 받으셨다고하네요 역시 이 남자분도

불친절햇다고 합니다. 여친이 불친절로 인해서 고객센타에 전화한다고 하니

하던지 말던지 라는 말도 했다고하네요

sk텔레콤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이 쓰는 겁니다. 이제 대다수가 쓰고 있으니

안쓰면 말던가라는 식으로 이젠 배째라는건가요?  전ktf 쓰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sk측 불친절을 당해봐서 011은 안쓰고 있죠 ktf역시 불친절하긴

 

마찬가지지만 sk만큼은아니거든요 그리고 남의 민증만으로통화개설을

 

해줬는가보네요 본인도 아닌 사람이 남의 주민번호만으로 통화개설

을 해줘도 되나요? 이건 형사소송까지 갈수 있는 일입니다. 제 여친 오늘 경찰서 찾아

간다고 하네요 소송걸로.. 저희 여친이 엄청순진하고 착한데 이렇게 열받은 모습보긴

저도 처음입니다. 여친이 이정도로 열받았으면 얼마나 불친절했는지 안들은 저도 짐작은 가네요...

 

sk텔레콤 대기업이라고 너무 우쭐되지마시고 고객들에게 좀 더 친절해

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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