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그래도 결혼이란 결과가 있으시잖아요
저보단 행복하신거 같아요
저흰 3살 연상연하 커플이고 ... 5년 동안 연인으로 지내다
올 초부터 동거란 걸 시작하고 있어요
물론 결혼을 전재로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구요
올 4월 형의 결혼식과 함께 저희 얘기 부모님께 드리기로 약속했었는데
막상 말을 꺼내야 할 때가 되니
제 남친 많이 힘들다더군요 ....
집에 말꺼내서 부모님들 이겨낼 자신 .... 그 뒷감당들 한 자신 없다고만 ㅡㅡ;;
아직 말도 꺼내보지 못한 상태에서 먼저 뒷일을 걱정하고 있는
제 남친은 어떻게 해야 할 까요 ????
우유부단 하단 생각에 저 또한 물론 화가나네요
제게도 님처럼 결혼이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있어요
님이 힘들어 하시는건 행복의 힘든이라고 전 그렇게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