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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씨를 비롯한 비린내나는 분들께

레제 |2006.05.13 05:49
조회 116 |추천 0

너넨 잠도 없니?

 

정말 대단하구나..

 

비린내가 나한테까지 진동을 하니..

 

더이상 무슨 말을 하겠니..

 

꼬꼬마들...

 

이제좀 정신차리고 일좀 하고 살면 안되겠니?

 

백수꼬마들...

 

늘 부모님 욕만먹이고 다니지 말고..

 

너네도 너네 힘으로 일해서 돈벌고 먹고 살아보렴..

 

추접스런꼬마들..

 

알아는 그만 꺼져 제주도에서 물이나 쳐팔던지..

 

자아 어쨌건...

 

이 형은 이제 자러 간다..

 

또 보자 쪼오오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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