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사람들 얘기만 보고 하다가 . 이런 경우 , 딴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할까 . 어찌 생각할까 ..
궁금해져서 .. 한번 올려봅니다 .
저는 올해 24살 남잡니다 ..
고1때부터 만났던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전화(옛날에 700서비스로 알게 됐구요.)로 알게돼서.
연락하고 지내다가 . 근처로 여자가 이사오게 돼서 . 고1때부터 만났구요.
그때는 , 제가 좀 좋아해서 사귀다가 , 사귀다보면 깨지고 할수 있자나요 ,
그래서 깰라 그러면 학교 찾아오고 , 집에 연락하고 , 경찰서에 이상한것들로 신고하고 그래서,
도로 만나고 , 도로 만나고 , 고등학교때 그래서 서에 조사 받으러 3번 갔었습니다 .;; 1년에 한번씩 .;
그렇게 만나오다가 , 저는 군대에 갔구요 , 상병꺾일때쯤이었나,,임신했다고 연락이 오데요 ,,
솔직히 첨엔 , 애 떼자 그러고 , 입양시킬라 그랬습니다 . 능력도 안되고 , 사랑하는 것도 아니였구요 .;
막말로, 줏어먹었다고 해야대나 .. 좀 저는 그랬었어요 .;;
그러다가 헌병대에 혼인빙자간음으로 신고돼서 ,, 제대는 해야겠고 ,, 해서 혼인신고하고 ,,,
기왕 살거,, 제대로 좀 살아보자고 , 부사관 몇번 지원했었는데 안돼데요 -_-;;;
나중에 낳은 날 , 대충 계산해보니까 , 한 7,8개월정도 됐을때에 ,, 임신했다고 연락와서 ,,
저는 설마 딴애꺼가지고 나한테 왔겠냐 ,,, 싶어서 그냥 혼인신고하고,,, 부사관은 안돼서
그냥 제대하고,, 처가살이 하다가,,,(저희 집에서,, 예전부터 그 여자 만나는거 많이 싫어했습니다. ;;)
나중에. 이 여자가 저희 부모님을 어떻게 꼬셨는지 ,, 월세방 하나 얻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그 방에서,, 노가다 뛰고 뭐하고 하면서 직장 좀 잡을라고,, 벼룩시장이며 뭐며 맨날 봐가지구
면접자리. 좀 괜찮은곳만 나오면 그 전날 어김없이 싸우고 ,,
제가 평소에 청바지같은거 즐겨 입거든요 .;;; 그래서 아버지한테 면접용 옷 빌려오면
싸워가지구 꼭 옷에 락스를 부어놓더라구요 =_=;;;
그럼 저도 짜증나서 면접 보러도 안가고,,;; 옷은 옷대로 다 배리고 ,,
그렇게 3,4개월 살다가,, 이혼하게 됐고,, 이혼할때 ,양육권 문제 있고 하니까 ,,
확실히 할겸,, DNA 검사를 했는데 제 애가 아니라고 나오데요 .;; 이건 작년 7,8월쯤..?...맞나 .;;
위자료, 올해 2번에 나눠서 한번에 천씩 나왔어야 대는데 ,,
지금 못받았다 그러시더라구요 집에서 .;;
저는 작년에 , 이혼하고 나서 다른 곳 가서 일하다가 , 올해 대학교 왔는데요 ,
대학교도 어떻게 알아내서 , 학과 교수님 애들. 동아리 사람들한테 싸이같은거나 이멜로
다 쪽지 보내고 ,, 제 애 랍니다 =_=;; 나참.. 어이가 없어서 ..
어이가 없어서 DNA 검사한거 그 사람 싸이에다 올려놨더니 바로 지웠더라구요 =_=;;;
가끔 100명단위로 이벤트 걸어놓으면 , 그 사람 몇번 걸리길래 , 한명 한명 다 걸어놔봤더니
어찌나 비 회원이 많이 걸리던지 ㅡ_ㅡ 싸이에 뭐 특별히 해논것도 아니라서 달리 올사람이 있는것도
아닌데 =_=;;;
이 여자때문에 , 딴 사람 맘에 들어오는 사람 생겨도 ,, 참 ,,,
전에 이혼하고 나서 , 사귄 여자가 있었는데 ,, 지금도 그 여자, 그 여자 남자친구한테 ,
헛소리 한다고 그러더군요 ;;;
말빨은 좋아가지고 ;; 사람 참 잘 속여 넘기더라구요 .;;
어설프게 아는 제 친구들도 설마 설마 하다가 지금은 다 쌩까고 ,,
베스트급,, 3명 정도 남았네요 ,, 친구도 다 잃고 ,,
이 여자 , 진짜 , 죽일수도 없는거고 ,,, 참.. 요새 사는게 사는거 같지가 않아서 ...
그냥 한번 올려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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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보고 수정으로 올립니다 ..;;
사이버 경찰청에 문의했더니 =_= 딱히 걸리는게 없다고 =_=;;
인권침해로는 어떻게 할수 있다고 대략 그런 답변이 왔던거 같네욤 ; ;;;;;
글고 명예훼손...으로 해도 .. 벌금만 나오지 않나요 = =?;;
징역살이 돼나 ?;; 그 여자 솔직히 밖에 있으면 .;; 불안함 .;;;;
그냥 돈 상관 없이 넣어버렸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