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히틀러 탐정
사람 들 은 나를 히틀러 탐정이라고 불린다
왜냐면 히틀러처럼 채찍을 들고 있어서 서 그런가 보다.
아무튼 난 탐정이다.
그것도 우리 중국에서는 말이다.
내가 왜 탐정이 됐냐 하면은 셜록홈즈 라는 소설을 읽고 감명 받아 된 것 아무튼 내가 그 책을 읽은 것은 여덟 살 때 난 그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밤새도록 읽고 또 읽으면서 잠이 들었다.
아참 내 재미없는 에기를 너무 많이 했군
이제 부턴 내 활약상을
보여주지 자 아유 레디
제1화 :어둠 속에 진실(1부:사건의시작)
어느 날 이었다 깜깜한 동네
적만 함에 둘러싸인 동네 그 동네 에 어느 두 청년이 걸어가고 잊어다.
그 두 청년은 호롱불을 들고 얘기하면서 걸어가고 있었다.
이봐 혹시 저 집에 괴물 이 산다는 말 들었나
이친 구도 참 아니 도대체 그런 뚱딴지같은 어디서 들었나
아니 진짜라니까 이 친구 속고만 살았나 아무튼 진짜라니까
난 아무튼 그런 거짓말 에 속는 바보는 아니라네
하 나 이거 참 알았네 믿든 말든 알아서 생각하게
그 두 청년의 말이 끝나 갈대쯤 어느 한 여자가 그 괴물이 나온다는 집압 을 기우
거렷다.
마침 그 두 청년 중 한 명이 장난스런 말투로 아가씨 이 집압 에 괴물 나타나니까 조심하라고 말해다.
그때였다 그 말을 하고 3초만에 호롱불을 들고 있던 청년이 목이 잘려 나갔다.
순간 너무 놀란 그 친구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을 가버렸다.
다음날 그 동네는 온통 그 괴물 애 기로 떠들 석 했다.
경찰은 그 괴물이 나온다는 집을 수색했다.
땅개 순경 뭐 발견 한 것 업나 아무 것도 발견된 게 업습니당
자네 그 당 소리 줌 고만 할수 업나
옝
그 옝 소리도 고만하게 아주 지겨워 죽겠다.
알겠습니당.
아유 지겨워 짜증나 미처
아무튼 사건 의 진전 이 업자 경찰은 그 집압 을 봉쇄했다.
그리고 그 날밤 (내 헛소리:꼭이때만 사건이 잘난다니깐)
이봐 한잔 어때
좋지 그런데 무슨 술인가
아주 조운 술이지 자 어서 마셔보게나
정말 조운 술인가 마셔 보겠네
어떤가 좋지
아~~~ 좋다 좋아 자 자네도 마시게
안이야 난 나중에 마시겠네 자네나 많이 드시게
고맙네 친구 잘마시 갰네
고맙긴 뭘 어서 만이 드시게
그리고 시간이 흘러
아저씨 잘 됐나요?
그럼 완전 뻐덧서 걱정 말고 들어가거라
고마워요 아저씨 정말 고마워요 정말
걱정 말고 들어가거라 어서
그리고 1시간이 지났다.
경찰 2명이 와서 교대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봐 교대 할 시간이야 자네 둘은 집에 가게나
아니 됐네 여기는 나 혼자서도 지킬 수 있으니 자네들이나 집에 가게
아니 무슨 소리야 여기가 얼마나 위험한 곳 인줄 아나
어 나는 위험한걸 좋아하는 성격이야 그니깐 자네들 먼저 가게나
어디 씨도 안 먹히는 거짓말을 하고 있나 장난치지 말게
이보게 부탁이네 제발 돌아가 주게 여긴 나 혼자서 지킬 테니
그때였다. 갑자기 대문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경찰모두가 그 대문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 여자였다. 경찰들은 모두 깜짝 놀라며 그 여자에 게 총을 겨누었다.
꼼작마 손들어 넌 누구냐 정체를 밝혀라
누구냐 어서 정체를 밝혀 아니 이게 정말 너 병신 머저리냐 어서 말하라니깐
그 순간 하늘에 서 피가 경찰 머리위로 뚝 뚝 뚝 떨어지면서 경찰관 머리 하나가 잘려 나갔다.
순간 모두 공포에 떨며 하늘을 처다 보았다.
모두 공포에 떨면서 말이다.
드디어 괴물이 나타났다.
그의 생김새는 말로 표현 할 수업을 정도로 끔찍했다.
그런 대 이상한 점은 그 괴물은 천사 의 날개를 달고 나는데 이상한 점은 그날개의 색깔이 검정 색이라는 것이다.
아무튼 그 괴물은 경찰들을 노려보며 살고 십은 놈은 도망가라고 했다.
경찰들은 그 말을 듣자마자 혼비백산하며 도망을 쳤다.
그 다음날 경찰서는 엄청난 혼란에 빠졌다.
(내 헛소리: 도대체 주인공 은 언제 나오냐 아 지겹다)
반장님 괜 찬의십니까?
내가 지금 괜 찬게 생겼냐 부하 한 명이 죽었을 대 고통을 넌 아냐 아러 모르면 가만있어라 사람 신경 건들지 마라
반장은 몹시 화가 나있었다.
지금 경찰서는 엄청난 혼란에 싸이고 싸여서 산을 이룰 정도로 혼란에 싸였다.
너무나도 절박한 심정에 경찰서
도대체 누구에게 도움을 청할까 아 답답하다 답답해
그때였다.
반장님 혹시 이분은 어떨까요
누군데
옝 누구냐 면 히틀러 탐정이라는 사람 입니당
탐정 이봐 땅개 순경 거리에 널리고 널린게 탐정이야
자내 정말 바보 아닌가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데 갑자기 어느 청년이 들어와서 반장에게 하는 말이
안녕하세요 히틀러 탐정입니다.
(내 헛소리:인제 주인공 나오냐 시발 존나다 찐짜 아유 그리고 좀 나오려면 좀멋있게 나오던지 안녕하세요 히틀러 탐정입니다 이겡 뭐야 아무튼 인제 시작이라니
에라 모르겠다)
(2부:사건 속으로)
인제 붙어는 사건을 풀어갈 탐정이 나타난다.
그의 이름은 바로 히틀러 탐정이다.
인 제부터는 게임이 시작된다 히틀러 탐정과 악당들 의 게임이 시작된다.
안녕 하세요 반장님 제 이름은 양 메이유 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그런데 자네가 누군지 난 전혀 모르겠군
어 히틀러님 오랜 만 이에 용
어 땅개 정말 반가워 어떻게 지냈어 잘 지냈지
옝 아주 잘지 냈어요 반장님도요
와우 미 투지 아무튼 그건 그렇고 반장님 요즘이 동네가 시끌벅적 하던데
이유가 괴물 소동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걸 자네가 알아서 뭐하게
그 사건을 제가 책임지고 해결하겠습니다.
자네 같은 이름도 없는 탐정에게 뭘 믿고 맡기지
전 이번 사건을 위해서 태어난 사람입니다 제발 저에게 기회를 주세여
아이잉
아우 재수 업서 뭐 이런 재수 없는 놈이 다 있냐
반장님 아이이잉 한번만
야 꺼져 "탁,
반장은 아주 화가 난 말투로 히틀러에 볼을 쳤다.
히틀러에 볼은 시뻘개졌다
그런데도 히틀러 는 웃는 표정으로 반장에게 말했다.
반장님 또 치실 건가요 또 칠라 면 치세요
하지만 인간 이 참을 수 있는 횟수는 별로 만치가 안아요
그러니 제발 저에게 그 사건을 넘겨주십시오
너 지금 나 협박하는 거야
아 어쩔 수 없군 이 방법은 안 쓸려고 했는데
반장님 그럼 제가 어떡해야지 그 사건을 맡기시겠습니까?
협박하고 인제는 거래를 하자고 너 미쳤냐 미쳤어 잔말 말고 꺼져 빨리
정말 어쩔 수 없군요 제가 혼자서 이 사건을 해결하겠습니다.
후회하지 마세요 정말로 정말후회하지 마세요
걱정 말고 꺼져 어서 꺼지라고
그럼 몸 건강 히 개세요 아참 땅개 나줌 따라 와 주겠나
이봐 땅개 그 자식이 자네상사인가 잔말 말고 화장실 청소나 하게 어서
히틀러님 이따가 봐요 히틀러님이 어디에 머무시는지 알려만 주세요 거기로
찾아갈게요
안이야 내가 자내 집으로 찾아갈게
저희 집 어딘지 아세요
걱정마 알아서 찾아갈게
예 히틀러님
땅개 그는 정말 착한 인물이다
그는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어떤 힘든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는 성격이 어리버리 하고 약간 모자란 면도 있지만 그 레도 그는
정말 착한 인물이다
한편 히틀러는 자신이 단독적으로 사건을 해결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는 경찰서를 나와 맨 처음 간 곳은
바로 괴물 의 집 그는 거기서 뭔가 단서가 될 만한 게 있을까 하며 구석구석
살피려고 했는데 단서는 전혀 찾아 볼 수가 업었다 이유는 경찰이 그곳을 완전 봉쇄를 해버렷기 때문이다
아우 들어갈 수가 없잖아 어떡해 해야지
그리고 또 사건 내용을 전혀 모르는 히틀러 그가 아는 것은 괴물이 나온다는 집
어 절수 업지 일단은 땅개 집으로 갈 수밖에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