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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 한 남자의 사랑

까페라떼 |2006.05.14 23:55
조회 6,062 |추천 0

한 남자가 있죠..몽골의 칸도 아니지만..

 

칸이라는 닉세임쓰는 남자..

 

절 자꾸만 사랑하네요..

 

어쩌죠 저... 이 남자의 사랑이 부담스럽네요..

 

칸의 얼굴은...엔터톡가면 있으니..거기가서 찾아보시고..

 

저 정말 조용히 살고 싶어요..

 

이 남자의 남자에 대한 사랑과 애정과 관심...

 

이제 좀 접어주세요..

 

전 당신에게 관심없어요..

 

당신처럼 생기면 다 킹카인가요?

 

하긴...그정도 외모라면 송사장과 맞먹겠군요..

 

정우성 대려다 만 남자와 비슷한 이분..

 

저에 대한 애정 이만 접어주세요..

 

자아 계속 보죠 쪼오오오오오오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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