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혼한지 9개월만에 새로운 사랑을 만났습니다.

새로태어난... |2006.05.15 00:20
조회 344 |추천 0

어린나에 결혼해서 아이를 하나 낳구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전에 저희가 정말 많이 좋아해서 그사람을 믿고 결혼을 해서 아이가 하나 태어나 나름대로

행복한 가정을 꾸려갔습니다.

하지만 전 남편 아이 하나 낳구 본색을 드러 내더군여..

이유 없이 때리고 그리고 아이가 있는 앞에서 강제로 성관계를 갖고 제 친구들에게 찍쩝대구

다 참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더이상 참을 수 가 없었던건 전 남편의 아는사람을 강간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두 저의 침실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혼하자 했더니 생난리를 치더라구여. 그래도 정말 독한맘 먹구 이혼을 했습니다.

아이는 지금 전 남편이 데리고 있고여..

아이를 데리고오려구 노력을 했습니다만. 정말 우리 나라 법이 이상하더라고여

그런사람 이 데리고 있는건 겐찬구.. 저는 경제력이 없어서 않된다는 겁니다.

어쨋든 저는 어린나이에 이혼녀라는 딱지가 붙었습니다.

아이가 있으면 아이라도 보구 정말 독하게 살았을 텐데 ㅡ,.ㅡ

제가 이혼하고 나서 얼마후 (정말 이러면 않되는 거였지만) 예전부터 알고지낸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친구가 제가 힘들때마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폐인이 될뻔한 저를 구해준 샘이져..*^^*

이제 그친구랑 저는 서로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이혼할때 남자한테 질려서 남자를 다시는 않만나려고 했지만.. 이친구라면 다시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무리 착한 남자라해도 누가 저가튼 이혼녀랑 결혼을 하겠습니까??

만약에 그친구도 저랑 결혼을 하고싶다고해도. 주위에서 반대가 심할거 가타서 너무많이 겁이 납니다.

님들 생각은 어떤가여?? 저같은 이혼녀랑 결혼하는건 쉽지 않겠져??

그리고 제가 그 친구를 만나면 않되는 건가여??

그친구를 점점 좋아할수록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제 지루한 과거를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여..

더 많은 얘기가 있지만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그럼 이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