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이 보여 해석부탁 드립니다..
제주변에 아주 여린 부부가 있는데..중딩 아들넘이 있습니다...
이분 아들이 손이 찢기고 ..상대가 치아 3개가 빠지고 부러지고 했습니다...
이리보면 싸움이거나 끌고가 패거나..이런 이야기인데...그게 아니구요
사건은 손찢어진애 손찌..치아 3개 치삼이라 편의상 불르겠습니다.
손찌와 치삼이는 평소 친하지 않습니다.개학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잘 모른답니다.
손찌가 책을 흘립니다...치삼이가 발로 찹니다....
손찌가 따집니다...치삼이가 후까시좀 잡나봅니다...
이래저래 하다 ...치삼이가 손을 뒤로꺽어 버리나봅니다..
손찌가 손을 한번휘둘릅니다...
결국 원펀치쓰리깡냉이라고 말그대로 손찌는 손이 찢어지고 치삼이는 깡냉이 3개 날라갑니다.
여기까지 보면 치삼이가 좀 건들거리는거 감이 옵니다...
책이 떨어지면 줏어주진 못할망정 왜 발로 차나요...친하지도 않으면서...
여튼...현재 움..학교에선 폭행이나 이런거 아니고 장난치다 그런것이니 좋게 해결해라...상태입니다..
맘여린 손찌부모 남 아들이지만 치아가 나갔으니...
우리아들 수술비받지 않고 200만 드린다 하였습니다.
치삼 부모왈 3개에 신경나간것도 있으니 이번에 해넣고...8년에 한번 60살까지 갈아줘야 한다..
책임져라 ...ㅡㅡ;
순해보인다고 아주 졸로 보는것인지...
치삼이가 원인제공이고.... 장난치다 이리된것...폭행도 아닌데...
어른폭행에 3개 나가도 저러진 않을것인데 요...
제가 물어봤죠..200은 왜줘요? .....
학교 잘지내야하고..그쪽이 더 많이 다친듯하니....
폭행이에요? 폭행이라 전교나 퇴학 소년원 이런거 판결이라도 났어요?
아니...
돈을 준다는것은 잘못을 인정하는것인데요...학교에서도 누구의 잘못은 없다 했구요..돈을 왜 주세요?
여튼 돈을 드릴려면 드리세요..하지만...이리 싸가지 없이 나오면...손 신경치료비..오히려 받으세요...
라고했지만..순해터진 분들이라..ㅡㅡ
이해는 합니다...치삼이 부모..자기자식 얼마나 소중하겠습니까.....
하지만...경우가 있어야지요....구타 폭행도아닌 장난치다 이리 된것을...
14살인애 치아 3개+신경치료 해주고...8년에 한번갈아주고 60세까지..ㅡㅡ
그럼 손찌 이애 신경치료는 감당해주실텐가?
여튼..답답합니다 그려..어찌 행동하는게 정답일까요...
제 생각엔 돈줄 이유도 없지만...200만 주신다니 줘버리고 8년이야기 나옴 아예 주지말고 치료비 청구가 낳을듯한데....님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