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영화를 드뎌 봤슴다
인터넷에는 사람들이 보아서는 안될 영화라고 하기에
그런 것 때문인지 오히려 궁금하더군요
도대체 영화가 어떻길래 저러는지
그런데 왠 걸?
한국을 비하했다는 장면 어디에 나오는 거죠?
좀 당황스럽기까지 하더군요
한국을 농촌으로 묘사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비무장지대 근처니까 당연히 농촌이겠죠
빌딩이 들어선 도시가 나온다면 더 웃기겠죠
글고 마지막 사찰에서의 씬요
글쎄 불상이 나오긴 하는데 걍 사찰이라기 보담은
외딴섬의 오두막같은 인상이던데
얼음궁전,투명차등 첨단장비 볼거리가 무쟈게 많고
특히 얼음위에서 펼쳐지는 추격신은 장관,스펙퍼클 그 자체더만
마돈나가 까메오로 나오죠
하하 릭윤이 맡았던 "자오" 007영화에 나오는 가장 강력한 악당이 아닐지
또 다른 악당 다이아몬드 백만장자 구스타프도 멋있구
007영화에 대한 비난이 확실히 과장되었다고 느꼈슴다
결론은 007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임당
릭윤이 차인표 욕했던 것두 알고봤더니 대만언론의 구라였던 걸로 밝혀졌다는군요
확실히 영화는 보구 난 다음에 판단해야 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