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합니다.에휴..
전혀 모르는 건축도면을 디립다 들여다보고 있으려니..
주리가 틀리고..
머리에선 딱따구리가 탁탁탁탁 쪼고..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고..
화장실에 자주가고싶고..
시간은 촉박한데..
도대체 해봤어야 알지..
앞뒤재지않고 일받아 오는 것 까지는 좋은데..
내 능력을 좀 생각해 주시지..
만화책 조금 들여다보다가 게시판 글 좀 들여다보다가..
또 도면을 보고 한숨한번 쉬어주고..![]()
거래처에 전화 한군데만 더 넣어보고..
도망을 놓아야 겠습니다.
이러다가 내가 또 게시판 글쓰기 주간 일위 먹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친구야 보고싶다..엉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