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에는 정말 나쁜 사람이 너무나 많다..
스탈린..김정일..전두환..김대중등등
뭐 정치적으로 국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민중의 피를 빨아먹는 거머리 같은..
양의 탈을 쓴 작자들이다.
교회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런데!
교회안에서 이윤을 목적으로 순수성을 지닌 성도들 앞에..
거짓과 가증스러운 모습을 숨긴 채 교회안에서 신실한 척 하면서
신자들의 눈속임을 하면서 자기 배를 채우려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성경에 기록되었듯이..
거짓 목사들..직분자들..성도들!!
교회뿐 아니다..
예전에 조계종측에서는 중들이 몽둥이 같은 것들을 들고 거리에 나와..
행패?를 부린 것도 가만보면 중이 아니라 깡패들이다.
불교의 비리를 아는 사람들은..절에 가지 않을 것이다.(세부내용~생략..)
정치든 공무원이든..학교에 교사나 병원에 의사..
그밖에 사회곳곳에...
가증스러운 자들이 너무나 많다.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 처럼..
개인의 욕심을 위해..
양심을 먼지 털어 내듯이 팽개쳐버린 사람들..
우리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그런 단체나 종교나 직위나 등등을..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자..
오히려..
좀더 지혜로운 눈을 키우며..
거짓을 가려나가는 각자 사람이 늘어야 이런 폐혜들이
조금씩 줄어 들지 않을까..?
곧 선거날이 다가온다.
투표이전에 유세라도 들어 볼때..
그런 자들을 미리 알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건 여담으로..
노무현대통령 당선된 날..
주변이들에게..
그사람 1년만에 탄핵될거라고,,말하고 다녔다.
개인적인 감정은 없다.
거짓이 난무했다..공약이든 뭐든!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여당이든 야당이든^^;)
뭐 역시 맘에 드는 사람은 없었다.
결과는..여전히 대통령이지만,,ㅎㅎ
하여튼,,
이렇게 나쁜 사람들은..
자기자식만 귀하고 이기적인 삶을 살아가는 시대에..
갈수록 늘어만 가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그냥 주저리 주저리..
남에게 피해주지 말고, 조금이라도 위하면서 살아가야겠지..
그렇게 살아야 겠다..
(어느 이가...내일 죽더라도 오늘 한그루의 나무를 심겠다고 하셨다.)
남을 위해...그건 나를 위해..세상을 위해 사는 것인데..
기껏..2.0의 시력으로 바라보는 안목안에는 (욕심으로 거짓으로 더욱 좁아만 가는구나)
그냥 주저리 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