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기독 경전을 읽을때
마리아가 비싼 기름을 예수 머리에 붓자
유다가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 돕지 낭비한다고 하자
물욕에 눈 멀고 사치에 빠진 예수가 마리아를 두둔하는데...
어릴때 이 대목이 상당히 충격이었는데...
소위 말하는 세계4대 성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말할수 있는지.....
그 때부터 기독에 정이 떨어졌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은 이 대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어릴때 기독 경전을 읽을때
마리아가 비싼 기름을 예수 머리에 붓자
유다가 그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 돕지 낭비한다고 하자
물욕에 눈 멀고 사치에 빠진 예수가 마리아를 두둔하는데...
어릴때 이 대목이 상당히 충격이었는데...
소위 말하는 세계4대 성인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말할수 있는지.....
그 때부터 기독에 정이 떨어졌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은 이 대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