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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그리고 기대...

조앤 |2003.01.05 10:23
조회 443 |추천 0

 

여느 때처럼 아침에

굳모닝 뮤직과 함께 활기차게 인사드리는 조앤...

새삼스런 일상의 고마움에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어제 해질녘에 넋놓고 있느라 계획대로 못올렸던

신년의 다부진 각오를 담은 방송 만듭니다.

그대에게 기운찬 2003년을 선물하고 싶어서요...


이 경쾌한 리듬에 몸을 맡기고 살짝 살짝 춤 춰보세요...

날아갈 듯한 기분이 되고 몸에선 새로운 에너지가 생성될 거예요...

제가 들을때마다 기분좋게 춤을 추게 되는 노래들이거든요...

우리...같이 춤추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 재밌겠네요...^^


12월 31일 자정에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어떤 다짐을 하셨나요...


그 순간...

해피뉴이얼 인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은

누가 생각나던가요...


새해 첫날 받은 첫 문자 메시지...

'올해는 너만의 해가 될거야'란 친구의 메시지를 읽는 순간

갑자기 이상한 기운이 샘솟는거예요.

신기하게도 몸속에서 불끈하는 무언가가 느껴졌어요.

용기랄까...의지랄까...


정말로...

내가 뭐든 잘 할 수 있을 것만 같고

어쩐지...지금보다 더 멋져질 것 같다는 환상에 사로잡혔어요.


그래서, 바로 답을 날렸지요.

'고마워~우리 열심히 뛰어 보자~

재밌을거야...기대되지 않니...^^'


우리요...

올해도 그냥 저냥 편하게만 살지 말구요...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해 보는 거예요...

비록 용두사미가 될지언정...


야심에 가득찬 계획부터 세워보는 거예요...

전매특허인 작심삼일이 되더라도...


사랑하는 그대에게...

아름다운 용기를 불어 넣어 드립니다...

산뜻한 자극을 안겨 드리겠습니다...


달라져야 해요...

한꺼번에 갑자기는 말구요...

아주 조금씩 천천히...


눈을 크게 뜨고 보세요...

저기 저 앞에서

새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기대되지 않으세요...? ^^

 

 

 


사랑의 힘으로 주문을 걸어드린 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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