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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그런 말도 않되는 x소리를 하시다니요..

냐냥~~ |2006.05.19 14:14
조회 476 |추천 0

봉사... 봉사가..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지...

저사람들 어찌하여 꼬득여서 교회좀 데려갈까??

그생각만 머리에 꽉차있는 상태서 봉사??

상가집에와서... 시끄럽게 쇼해되고... 다른 사람들 방해하고

지들 멋데로 와서.. 우리 쇼했으니 목사님 목마르니 음료수마시게 돈좀...

니 넨 50만원어치나 음료수 쳐마시냐..~~!!

그리고.. 발인하러 나가는데.. 늦는다고 지랄 지랄..

신발 니네가 먼데 그 지랄이야...남에 상가집에와서.. ㅡㅡ;;

그러면서 집안이 어쩌네 저쩌내..

정말.. 역겹고.. 추악한 것들.. 정말 주변에서 쫘악 사라졌으면 좋겠다..

돈밖에 모르고 지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못하고 잘났다고 하는 것들..

위선의 가면을 쓰고 뒤에서는 인간이 해야하지 말아야할 것 들을 좋아라하고 하는 것들..

정말이지... 이 우주에 암적인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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