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봉사가..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지...
저사람들 어찌하여 꼬득여서 교회좀 데려갈까??
그생각만 머리에 꽉차있는 상태서 봉사??
상가집에와서... 시끄럽게 쇼해되고... 다른 사람들 방해하고
지들 멋데로 와서.. 우리 쇼했으니 목사님 목마르니 음료수마시게 돈좀...
니 넨 50만원어치나 음료수 쳐마시냐..~~!!
그리고.. 발인하러 나가는데.. 늦는다고 지랄 지랄..
신발 니네가 먼데 그 지랄이야...남에 상가집에와서.. ㅡㅡ;;
그러면서 집안이 어쩌네 저쩌내..
정말.. 역겹고.. 추악한 것들.. 정말 주변에서 쫘악 사라졌으면 좋겠다..
돈밖에 모르고 지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못하고 잘났다고 하는 것들..
위선의 가면을 쓰고 뒤에서는 인간이 해야하지 말아야할 것 들을 좋아라하고 하는 것들..
정말이지... 이 우주에 암적인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