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만나서 들은 얘긴데그 집 와이프는 원래 주식이랑은 완전 담 쌓고 살던 사람이었대.
뉴스도 연예뉴스 아니면 잘 안 보고돈 모으는 건 무조건 적금이 최고,주식은 위험하고 믿을 수 없다고 늘 말하던 스타일이었다고 함.
근데 요즘 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얘기가 떠들썩해서 그런지갑자기 저녁 먹다가“지금이라도 삼성전자 사는 게 나은 거 아니야?”이렇게 물어봤다더라 ㅋㅋ
근데 지인은 괜히 잘못 들어갔다가 물릴까봐“잘 모르겠으면 그냥 하지 마~”이렇게 말했대.
근데 오늘 삼성전자 8% (\206,500) 올라가는 거 보고갑자기 식은땀 난다고 함 ㅋㅋㅋㅋ
“나 이러다 평생 원망 듣는 거 아니냐…”이러는데 왜 이렇게 공감되냐 ㅋㅋ
다들 이런 경험 있음?가족이나 친구한테 투자 얘기했다가오르거나 떨어져서 괜히 눈치 본 적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