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간절히 원했는데도 이루어지지않았다면
내 간절함이 모잘란건이고
정말 간절히 원했음에도 이루어지지않은것은
나에게 문제가 있는거........
정말 간절히 원했다고 생각했는데..
이리도 후회가 남는 이유는
내 간절함이 모잘랐던 것일까..
아님 나에게 정말 문제가 있어서 일까..
정말 사랑했고 정말 사랑하고 앞으로도 그대만을 사랑할것을 알지만....
이리도 당신땜에 가슴이 아프고 아직도 눈물이 나는 이유는 무엇인지...
당신을 사랑하며 항상 생각했던거...
이렇게 흘러가다보면 언젠가는 어디엔가 도착하게 될꺼야..
도착은 한거같은데..
내가 원한 도착지는 아닌 이유가 몰까..
당신을 사랑할때는 당신이 내 속 상하게 한것만 기억이 났는데
헤어지고 난 지금 내가 당신에게 잘못한것만 자꾸 생각이 나..
그래서 가슴이 아퍼..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당신을 사랑했음에 당신이 내민 손을 잡았던 건데...
당신에게 약혼자가 있음을 알고도 손 놓지 못한건데...
이리 슬픈 사랑이 될 줄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자신이 있어서..
당신이 사랑하는건
정말 사랑하는건
나라고..
그래서 나에게 올꺼라고..
자신 있었는데..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
그랬기 땜에
당신이 동전없다고 하면
동전주면서 저나하라고
그녀가 기다린다고..
그렇게 자신이 있었는데...
당신이 그렇게 단호하게 나랑은 결혼안한다고만 안했음
나역시 그렇게 매정하게 돌아서지는 않았을테데..
그랬더라면 이리 힘든 결혼생활을 하지도 않았을텐데..
내가 먼저 아무 남자하고나 결혼해 버리고.
당신도 그 여자랑 헤지고 아무여자랑 결혼해버리구..
이제 난 다시 혼자가 되어
이리 당신 기다리지 않아도 될텐데...
기억하니...
당신이 했던말..
살다가 만약에 너 이혼하구 나 혼자되게 되면 그땐 내가 너한테 갈께
라고 했던말...
당신의 그말로 지금 나 살아가고 있는거 아라?
그치만 자기야...
잘 살아라...
나한테 안와도 되니까..정말 행복하게 그녀랑 잘 살길 바래..
당신이 흘릴 눈물까지 내가 다 흘릴께..
당신은 그냥 편하게 행복하게 정말 잘 살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