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여기다 쓰는 글은 아니지만.
무명씨라서 ㅠㅠ 이곳에 씁니다..ㅠㅠ
저는 20대 초반이고, 음악(보컬)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다닌지 몇일 안됐습니다...........ㅠㅠ
첫날이랑, 오늘이랑 선생님이 자꼬 스킨쉽 해댑니다.
잘했다고. 엉덩이 치는 것 까지도 사실
거북 하지만.. 몇일 지나니.. 익숙해 졌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막 뒤에서 껴안고, 가슴까지 손을 대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소름 끼칩니다.
막 목이 아파서 목을 손으로 감고있는데
잘햇다고 포옹을 해주시드라구요.
이것도..약간 익숙해 졌습니다.
근데 .!!!!!!!!!!!
왜손은 그러고 있냐 하더니
손을 치우시는 겁니다ㅡㅡ
아 대략 짜증. 제 표정 어벙벙벙 해있고.
그래서 혼자 연습하기가 두렵습니다.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ㅠㅠ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