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라는거 현대인의 바쁜생활속에서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건 참 좋습니다.
기독교에서 봉사활동과 헌금을 통한 자선 활동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좀더 제대로 되고 발전적으로 나간다는건 어떤의미가 있을까요
제가 생각할때는 그냥 기독교는 "모임" 입니다. 같이모여서 그냥 서로 이야기하고 위안삼고
봉사활동하고 가난한 사람들 돕는 그런 "모임" 입니다. 그 속에서 하는 모든 행동들 나쁘지 않습니다
다들 착한일 하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기독교 모임을 비판 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그 사상 자체는 비판하고 싶습니다. 밥을 한번 먹을 때나 자기가 무슨 결정을
내릴때 모든지 의지하려 듭니다. 밥은 하나님이 만들어 줬습니까? 농민들이 땀흘리면서 만들었으니까
밥이 나온거죠. 그리고 자신이 어떤 결정을 내릴때도 결국 결정 내리는건 자기 자신입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다 하나님의 뜻이라죠. 잘되던 안되던 무조건 적으로.
의지가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회피의 도구로도 하나님을 이용하더군요.
종교라는건 그 이상의 의미가 있어야합니다. 그냥 계속해서 기도하고 조용해진다고 해서 진짜
그사람이 조용해진걸까요? 어떤 사고나 무서운 일이 벌어졌을때 사람들은 본성을 들어 냅니다.
화가 난다던지 이성을 잃는다던지. 그러나 기독교는 이러한 일들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이고
뒤에 회계하면 천당에 갈 수 있다는 말도안되는 논리로 세력을 확장합니다.
여기서 다시 말하지만 기독교가?착한일들 물론 좋습니다. 복짓는 일이지요.
하지만 더더더 싫은건 사람들을 자꾸 고정관념에 틀에 가둬 버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이유로 그것을 외우게하고 따르게 하고 틀리면 무조건 아니라고 하구요.
사람이 20살 30살 40살 점점 나이를 들면서 이런 교회의 말이 아니더라도 계속 살아가는 습관
때문에 점점 안좋게 될 수 있습니다. 가끔 보실꺼에요 길에서 무지 걸걸한 목소리로 큰소리로
통화하시는 아저씨들이라던지 20대에는 못하는 아줌마 아저씨들의 추태라던지...
그런것들은 살면서 스스로의 고정관념 살아온 습관때문에 그렇게 되는거잔아요.
근대 기독교는 그런 습관에 기독교의 이분법적 고정관념을 더하는 종교 더군요.
물론 저는 예수라는 큰 인물이 뜻하는 바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성경에도 좋은말이
많으니까요. 단지 그 말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 퍼트린 그 다음 세대들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더 깊게 들어가면 그 다음 세대들를 예측하지 못하고 그런 말들을 함부로 발설하고 댕긴
예수의 잘못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바로잡아 보겠다고 했지만 1000년 2000년 뒤에까지
예측할 만한 현명함은 없던거 같습니다. 다시말에 위대한 인물이긴 했지만 2%부족했습니다.
종교란 무엇일까요. 자기 자신을 컨트롤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갑자기 화나게 했다고
실컨 화를내버리고 나서 나중에 죄송합니다 하면 그 화낸건 없어지는건가요??
가장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알고 컨트롤해서 미리미리 화내거나 슬프거나 기쁘거나
하는 마음을 안내고 평안한 상태에서 인생을 마감하는게 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교에서 부처님이라 말하는건 신이 아닙니다. 부처님은 훌륭하고 위대한 스승입니다.
불상을 만든건 불교와 인연을 맺기위한 하나의 방편이지요. 불상을 보고 믿게 만들어서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인연을 만들어 주는거지요.
그러한 단계로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들어 갈 수 있는게 불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교도 소승과 대승이 나뉘죠. 그릇이 아직 작은 사람에게는 소승의 단계로 대승까지
올수 있도록 만들고 대승은 또 그 담은단계로 만들도록 참 잘 체계화 되어있는 메뉴얼 같습니다.
기독교는 전부다 소승인거 같구요.너무 기독교는 소승이 발달되어서 많은 사람들을 모으지만
그 다음 단계로 갈 수있는 방법을 제시 못하더군요. 너무 쉽지 않습니까? 잘못하면 기도하면되구 ㅎㅎ
영어 단어 한개를 외우는대도 수십번씩 써야되는 인간인데 말입니다 ㅎㅎ
불교도 소승의 단계에만 머무르면 의미가 없겠죠. 좀더 좋은 스승을 만나서 다음 단계로 이끌수있는
인연을 만드는게 불교의 참 의미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고요한 마음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서로를 느끼고 이치를 알고 바르게 행할때 21세기 인류 전체가 발전하겠죠.
만약 불교라는 이름이 아니더라도 인간을 좀더 참된 모습으로 발전 시킬수있다면 그 종교가
좋은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불교가 그것이라고 생각해서 불교라 말했을 뿐입니다.
암튼 모두들 싸우지말고 평화롭게 삽시다 ~ P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