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시절....훈련중 장거리 행군때문에 발에 물집이 잡히지 않으려고
스타킹을 사서 신을라 하는데....양말같은 스타킹이 아니라 팬튀 스타킹이었다는
그거 입구 행군하는데 은근히 오묘한 기분이~
근데 안좋은점이 자꾸 다리털이 걸려서 그런가 털이 뽑히는거같은
따끔거림이..ㅋㅋ
군시절....훈련중 장거리 행군때문에 발에 물집이 잡히지 않으려고
스타킹을 사서 신을라 하는데....양말같은 스타킹이 아니라 팬튀 스타킹이었다는
그거 입구 행군하는데 은근히 오묘한 기분이~
근데 안좋은점이 자꾸 다리털이 걸려서 그런가 털이 뽑히는거같은
따끔거림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