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가 택시에 부딪치는 큰사고가 나셨는데요.(택시 공제조합 인간들 .이제와서 ''왈''할머니는 나이가 많아서.치료비 외에는 보상해 줄게 없답니다...기가막힐 노릇입니다. 여러분! 우리 노인분들은 사람이 아닙니까. 사고 경위는 이렇습니다 (올해) 1월 27일날 am 9시 30경 대구 성서 (신당동 ) 방통대 부근 8차로 대로에서 4차로 갓길에다 손 수레를 세워두고 인도에있는 폐지를 주워 담으시다가 3차로로 달려오는 영업용 택시가 손 수레 앞부분을 부딪히면서 발생한 사고입니다''할머니는 부근 병원으로 후송되셨고요..우측 손목골절에 .우측 갈비빼가 6대 뿌려졌고요. 뿌려진 빼가 폐를 찔려서 수술을 2번이나 받아야 했습니다 ..진단은 16 주가 나왔고요. 의사 선생님들의 노력덕분에 (입원 하신지 3달 열흘만에)퇴원 하셨서.지금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사고 당시에도 (우리부부는 맞벌이를 다녔고요.자녀가 둘있는대요.할머니게서 손자들 학교 등.하교부터 집안가사 모두 도맡아 오실만큼 정정 하셨고요 .손주들 학원비라도 손수 내시겠다면서 2년전줌 에서부턴.폐지를 모아파신 돈으로 손주들 학원도 보내주신 억척같은 할머니셨죠..할머니가 병원에 계시는날 부터 모든게 엉망이 되었습니다// 집사람은 어머니 간병때문에 다니던 직장을 관두게 되었고요. 아이들 문제하며.집이(엉망 진창)이였죠..어머니가 퇴원해서 집에계시니깐 .이제야 모든게 편안해 진것만 같습니다..택시 공제조합 담당자는 답답한게 없겠죠.얼굴도 안보이고 전화로만 대화하는게 그들에 업무이지 전화로만 깝쭉 깝쭉 그리다가 전화 연락도없고 아니죠, 전화도 처음부터 내가 먼저해서 통화가 이루어졋고요..택시공제에서 먼저 전화한건 한건도 없서습니다. 보험약관을 들먹이면서 . 미성년과 할머니들은 치료만 해주면 끝이라니요.이 이야기를 할머니가 아시면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할머니가 퇴원하신지 보름이 지나는데도 택시공제 담당자는 연락도 없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이제부터는 택시는 알아서 피해ㅡ다니세요, 택시에 부딪치면 그날로 모든게 손해입니다//가족에게도 큭 피해를 줄수있답니다// 둥이 무서워서 피하겠습니까~ 더려워서 피하지요^^네티즌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