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혼은 유전과 카르마와 자유 의지라는 세 가지 요인에 의해 결
정된다구 한다...유전 25% 카르마 25% 자유의지50%
삶의 도정이 시작될 때 한 영혼의 4분의1은 이 ..유전이라는 것에 영향
을 받는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큰 요인은 자유의지 겠지 어릴때는
정말 이 유전에 의한...많은 원망들을 하고 살았던거 같다 .
카르마..첨에 이말 들었을때 어설픈 기독교인 난 조금...공감할수 없는
부분이였기도 ...전생에 업을 말한다고 하니 말이다...
어설픈 기독교에 ...음 조금 변해가는 가치관으로 인하여 어느정도
전생이라는게 카르마라는게 존재 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뭐
카르마야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으니...50%가 내가 어찌 할수 없
었던 상황이라면 나머지 50%은 내가 만들어 가고 있는 삶...
절반에 체워지지 못한 불합니한 삶이 였다 해두 나머지 절반은 자신에
의지와 책임에 따르는 삶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미 절반에 인생을 살았고 )ㅋㅋㅋ ㅡㅡ; 60이상은 별로 살고 싶지 않
기에 ) 그 절반에 삶속에 내 자유의지는 얼마만큼에 가치와 자유의지
였을까 ? ....갑자기 인생계획이나 써볼까 하는 생각이였는대 왠 ...어설픈 인생철학이 ㅡㅡ;
가끔은...내자신을 보면 항상 무언갈 부족하게 느끼며 살고 있는거 같
다 좋은 사람들에 좋은 인연들로 둘러 쌓여있으면서도 ...아주 가끔에
안좋은 인연과 사람에 대한 상처로 .....내가 존재함에 고맙게 해주는
사람들에 고마움으로 모르고 살고 있는듯해서...
좋은 인연을 만드는것도 나에 몫이겠지 ....내가 좋은 사람이면 될테니
(가끔..이곳에 들어오면..남자여자를 구분하며..좋은 사람이되기보단 좋은 사람을 만나길 바라는
사람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물론 저두 그런 사람중에 하나이지만요 ^^;;반성하는 뜻에서 주절 거려
봅니다 ^^;;)
내 자유의지에 형성은 내 좋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 지는걸텐대...
예전에는 나름대로 책도 많이 읽었던거 같은대 요즘은 정말 머리가
돌이 되가는거 같아서...음....자유의지~단순히 쳇바퀴 돌듯이 인생을
그럭저럭 살려구 하는 안의함 뭔저 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생각만 하니 문제인듯 ㅜ..ㅜ)
내 자유의지는 그런걸로 체워저 버리는건 싫으니까 ..
내 과거에 안좋은 기억들이 안좋은 인연들이
50%를 체웠다면 ...그 절반은 살았으니 이제
나머지 50%는 내 자유의지로 바꾸리라 ....(사람에게 너무 끌려 다니
는것도 ....어느정도는 자제해야 할듯...마음에...벽을 쌓는것도...그만해야 할듯...)
아자~~~~~~~~~~~~~!!!!!!
지루한...글이였습니다 ^^;; 그냥...다들 열심히 ~~~자유의지대로 살자구요 ^^
요즘..굉장히 이것저것 생각할게 많아서 복잡하내요 휴~
좋은하루되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