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는 종교가 없는 사람임을 밝힌다.
남을 존중하는 능력 고취가 그 첫째다.
기독교인들이 세상에 존재 하고,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존재하고,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도 존재한다.
이런 여러사람들이 어우러져 만들어진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라는 것이고,
모두의 상호작용이 없으면 당신들도 살 수 없으며 , 당신들이 없으면
당신들이 떠받들 신도 없다.
비단 국수주의만을 자문화중심주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인들이 하고있는 행태 또한 자문화중심주의다.
당신들이 이단이라고 칭하는 종교나 당신들의 종교나..
믿지 않는 사람에겐 별반 차이 없어 보인다.
이단을 악용하여 범죄를 저지르는 인들도 물론 존재하지만,
솔직히 하나님의 교회나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도 좋은사람 무지 많더라.
오히려 개신교 인들보다 사회적물의를 덜 일으키더라(아예 일으키지 않은건 아니지만)
당신들이 당신들의 교리에 독실하듯,
그들도 그들의 교리에 독실할 뿐이더라.
당신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무얼 믿던지 말리지는 않겠다.
허나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다빈치코드만해도 그렇다. 괜히 남의 관람권, 표현의 자유까지 침해하려 하니까
욕을 집어 먹는것이다.
사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생전에는 내 편한대로 하고 싶은게 사람이니까.
주장을 펼칠때 성경을 근거로 펼치려는건 객관성이 너무 떨어진다.
당신들의 경전을 들이밀며 이게 근거다라고 말하면 누가 수긍하는가.
당신들도 알겠지만, 성경엔 허점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보자.
실제로 당신들이 믿는 예수의 부활과 재림 그리고 심판.
이 논리로 수억명의 사람들을 전도했지만
벌써 2000년째 심판은 감감무소식이다.
또 당신들은 지구의 나이가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성경에 나온 대로 계산을 하면,
우주와 천지가 창조된지 이제 8천여년 남짓이더라.
설마 지구가 창조된지 8천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당신들도 학교에서 공부하고 시험볼때,
국사시험, 세계사시험,과학시험볼때 책에 나온대로 답을 적었겠지.
성경도 따지고 보면 하나의 역사서이다. 유럽사회에서 승자였던 당신들의 손에 의해 쓰인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주관이 많이 개입된 역사서이다.
성경이라는 것, 인간의 손으로 쓰인 예수에 관한 내용과, 유대교 경전을 합친것 아닌가.
한가지 더 덧붙이자면, 절대 당신들 단체 자신들 부터 떳떳해야한다.
당신들이 떳떳해야, 믿지 않는 자나 이단(어디까지나 당신들 기준이지만)을 저주할 수 있는 것이다.
당신들을 이끄는 한기총의 대단한 목사님들.
예수님의 말을 무지 잘따르시는 분들인 불륜 6걸부터 정리하라.
이분들 너무 예수님 잘 따라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 아주 잘 실천하셨다.
원수도 여자라면 사랑하실 분들이다.
필자도 교회에 나가본적이 있다. 왜 회의감을 느꼈는줄 아는가.
헌금봉투에 이름은 왜 적혀 있으며, 금액 표기하는 칸은 왜 있으며,
십일조 봉투에 왜 이름은 적혀 있으며, 또 금액은 왜 표기하며,
예배시간에 봉투에 적힌 이름을 호명하며
돈 낸것을 목사가 치하하느냔 말이다.
당연히 우리교회는 그렇지 않다 라는 말을 할것이다.
아무렴 내가 교회 한군데만 다녀봤을까.
친구들 따라 여기저기 가본곳 안그런 곳이 없다.
그냥 조용히 당신들끼리 믿고,
당신들끼리 헌금봉헌하고
열심히 성경공부 했으면 한다.
남들에게 강요하면서 피해주지 말고,
사회적으로 물의좀 일으키지 말고,
순수한 꼬맹이들도 끌어다가 예수를 머리에 심으려 하지 말고 말이다.
추신.
당신들은 야훼와 예수를 진정 선한신이며 그 업적이 대단하여서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존경심으로 섬기는지
당신 자신들이 사후세계라는 것에 지레 겁먹어서 안심하려고 믿는건지
곰곰히 생각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