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사거리에서 양말안에..바짓단넣고 공병 줍다가 전여친 만났다고 했었소..
좀전에 그분께 연락이 왔소..푸헐..
"☆☆잘지내지?어제 오랜만에 봤는데..얘기두 못했네.
요즘 어디서 일해?빈병줍는거해?
저"아니..계속 회사다니고 있어.
1년만에 봤는데 좋아보이더라.
이렇게 보냈소..어제 제 모습이 회상되는거 같아서 말을 돌렸소..
그 담문자가 좀 의외더군요..
"☆☆아직 ㅇㅇ동살지?
나 너희집 근처로 이사했어.
오늘이나 낼..술한잔하자..
헉 ㅡㅡ 아직 답장 안보내고 있습니다..
저에대한 관심이 다시 생긴게 맞는건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