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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보자하면 보자기가 돼는군요.

황당맨 |2006.05.27 16:11
조회 170 |추천 0

제목대로 제 심정입니다.

저는  30중반을 넘는 이제 아가가 태어날 예비아빠랍니다.

담달 우리와이프 해산인디.

사건의 개요는 이래요..

좀 되었거던요.. 제가 가게를 하나 운영하고 있습니다.

1층이죠..

근데. 한  4개월쯤 새로 2층을 전체 다쓰는 큰 패밀리레스토랑이 들어왔죠..

참고로 공사는 한 7개월쯤 했고요..오픈이 4개월됬다는 겁니다.

그동안 공사차량 우리 가게 막아놓고.맨날

또 내려오더니 우리가게위에 주방이 들어온다네요..

그래서 모 돕고 살아야죠..하루 매출포기하고 저희 가게 천장에 올라가서  파이프를 큰걸로

교체했어요..저희 천장 높아서 아시바 아시죠,..,공사할때 쓰는거 그거 매장에 놓고 참고로

저흰 신발가게에요..

그리고 한 2개월지나서 간판을 다는데..글쎄 돌출형 간판을 다는 바람에 저희 간판을 전화번호하고

상호를 가렸답니다. 그래서 항의했죠..그러니까..이미 단걸 어떻하냐..걍 살아라 그러더라구요..

현재도 가리고 있음

가장큰건 공사 올라가서 한건 좋은데 그게 물이세네요..

그래서 저희 매장에 물 막떨어지고 손님 놀라서 가시고  한 5번 셌습니다.

에어콘망가져서 삼성 a/s 비용도 안주고 맨날 전화오고 따졌더니 자기네들이 알아서줄테니까..

그래서 아니 자꾸 전화오니까 그렇죠..걍 생까더군요..

그리고 한 3개월정도 흘렀나..

사건은 발생했습니다.

제가 워낙 순둥이라  좋게 얘기하는걸 좋아해요...큰소리 치고 쌍욕하는거 못해요..ㅠ

근데 제가 벽면 있습니다 즉 건물 출입문이 좀 돌출되어 있죠..즉 벽이 있는 ㅣ ㅣ 이런식으로

근데 반대편에 벽에 아직 상가가 입점안한 공상가 그래서 지네거 하나붙여있더라구요..

나도 하나 붙여야지 해서 돈주고 저도 맞쳐서 붙여 놨습니다.

그랬더니 내려오더니 자기네가 붙이게 우리껄 떼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전 이미 돈주고 붙인거구 당신네 벽도 아니면서 왜 그러시냐구 그러니까..

자기네가 훨씬크니 자기네꺼랍니다.

그래서 절대 못떼구 뗄거면 같이 다 떼자구..

그러니까 그 사장.여기가 젤 열받습니다. 부부인데..

한 50초중반.. 이 신발쌔까 떼라면 뗄걸이지 몬 말이 많어 이신발놈 개새끼 신발 쌍놈새끼..

호루라기 전 그렇게 새끼가 많은줄 몰랐죠..

그러면서 야 열받지 때려 때려 ..전 왜그러세요..욕하지 마세요..

신발놈 걸리면 죽여버린다..

암튼 그 미친 두 사장부부를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이성이 있는 사람입니다..

리플에 죽여버려 발바버려..모 사람시켜혼내줘

이런거 말구 합리적인 대처방안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현재 간판가리는거는 거기도 허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민사로 소송을 걸라고 합니다..ㅠ

생각중.

어떻게 하면 저 미친 부부를 합리적으로 응징할수 있을까요..법적으로

걍 답답해서 하소연 해봅니다.세상사는게 만만치 않아요..나이를 이제 조금 먹어보니

혈기로 되는게 있고 아닌것도 있고..ㅠ

요새 장사 안돼서  죽을맛인 아직은 젊은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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