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거기 리플다신 분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저희 상사들은 저한테 누구씨 씨 하면서 불러주시거든요
가끔식 장난할때는 그냥 이름 부른적도 있고
그 약사가 그렇게 한거는 별로 이상하지 않은거 같은데...
저 혼자만의 생각인가?
글구요 전 나이 20대 초반인데
예전에 약국에서 알바를 한적이 있어요
거기서 여자약사 한분이 들어왔는데
거기에 우리는 임언니라 부르는(직급은 실장)언니가 있고, 또 한분의 언니가 있는데
약사가 들어오더니 자기 호칭을 x약사님으로 해달래요
언니들은 그냥 편한마음에 언니 동생 사이하자고 그랬는데 그 분은 무조건
x약사... 그래서 세분 싸우시고는 사이가 별로 안조았죠
뭐 그러는 사람도 있는데 별로 신경쓰지 마세요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