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방알바를한지도,,,,,
벌써한해가 지나가고다시여름이네요 - _-
메일 톡만보다가 저도한번올려봅니다 ㅋ
한해가넘도록알바를보면서
아주지독한아줌마한분하고시비가붙었내용;;
첨엔코를찌르는향수냄새를풍~풍 풍기며등장을하드만...
분명커피자판기앞에 <커피는셀프>라고대문짝만하게
써놨건만...
피시앞에앉더니..'알바~커피하고재떨이하나~'
첨엔그러려니했죠;;그러나그게점점 -_-마치맛들린것마냥;
입구에제떨이와커피자판기가있는대도불구하고;;
주구장장시켜대기만하는거죠 -_-;;;
첨엔진짜별사람다있구나..하고생각하고참고했지만...
어느날인가..지아들하고딸을대리고오드만..(아들딸둘다유치원생?정도?)
열심히고도리만치는겁니다;;
그아들딸들이가만히나있으면말도않하죠;;
저의겜방이피시사용종료되면자동으로피시가꺼집니다;;;
그걸싹다켜놓으면서도라다니고 -_-;;;아져씨들겜하는거방회하는건
기본이요;;;키보드와마우스를잔뜩해집어놓더니만;;
쾅쾅쾅 -_-;;;벌써키보드랑마우스를5개정도는깨먹었습니다;;
그거변상하라고했더니-_-;;애들이그런걸가지고뭘그러냐며;;;
지독하게뻔뻔하게나오내요;;
머;;어짜피내돈나가는거도아니고사장돈나가니그것도넘어갔습니다;;
그런대어느날 -_-;;;;
제가오전12시부터저녁9시까지일을하는데용;;
제가일하러왔을땐이미한자리잡고고도리만하고있었습니다;;
다행이애들은없드라고용;;
그냥오래하나보다~햇더니 -_-;;2틀째눌러앉고는.....
라면만20개넘고..이미커피자판기안에커피믹스는다떨어지고.. -_-;
딱2틀째저녁이되니까;;
그폐인남편이오더니 맞짱을뜨내요- _-;;
옆에서하던사람들다나가고 -_-;;;
싸우려면밖에가서싸울일이지그것도겜방한가운데서;;
그것도1~2분이아닌하루젱일싸우고있는겁니다 - _-결국제가경찰불러다가
뜯어말리려고하니까
그폐인아줌마의한마디
<남에가정사에신경끄셔>
이말한마디듣고는경찰도나가버리내요 -_-;;;썩어빠진경찰;;
그런식으로2시간인가3시간을내리싸우드만그냥나가버리내요 -_-
계산하라고했더니 씩씩대면서 쌩까고 -ㅁ-;;;
(솔직히그폐인아줌마풍체가장난이아니었어요;';)
그난장판이된곳을...청소하러간순간''';;;
제떨이는카레와침이범벅이되다못해'';;;넘치고...
바닥에는라면국물에;;;
난장판치면서키보드.마우스...모니터까지
아주작살을내놧내요 - _-;;;
심하다싶어서 경찰을불럿더니 - _-;;
그아줌마사는곳아냐고물어봐서 ;;;
모른다햇더니;;;
알겟다면서나가버리고마내요 -_-;;;;
그거치우느냐고 - _-허리부러지는줄알았습니다''';;;
제발간곡히부탁하건대 -_-;;;
여태쓴싸이코폐인같은경우를제외하면''';;;
거의다제떨이에가레...침.....
것도모잘라서;;책상에까지;;;
좀청결하게삽시다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