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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저 슴두살 입니다.. 거리에 늘씬늘씬 쭉쭉빵빵한

남성심 |2006.05.27 19:08
조회 1,977 |추천 0

초반에 .. 장염에 .. 스트레스에 원래 살안찌는 체질 이엇어요..

 

다른 사람 하고 틀리게 집에서 놀고 잇으면.. 생활의 압박감에

스트레스 더 받구

일하면  좀 본 체형 유지하는 ㅠ0ㅠ 아나!

 

뭐 예전에는 .. 한손에 앵겨? ㅡ,.ㅡ;;

아나 이거 ;;

지금은 .. ㅠㅠ 벅차다 합니다..

 

ㅋㅋ 처음에.. 43kg 정도했죠.. 날씬 한건;; 날씬했죠.. 그정도면.. 160 넘 구 키는

뭐 나름데로 그몸매로 만족 하고 살았는데..

 

생활고 에 못이겨 시댁 드러와  살아가면서 ..

그리구 또 음식점 아르바이트 를 하게 되면서 ..

ㅠㅠ 살이 급격히 찌더라구요..

3년 만에 20kg 됫어요.. -ㅁ-;; 아 나의 체질 을 너무 믿었던 것인지;;

요샌 옷가게 가기두 모합니다.. 예전엔 25 도 들갔는데;; 잘 꾸겨 넣으면 ㅋㅋ

지금 28 입지요;; ㅠ-ㅠ 휴 어쩌다가

 

제체형이 근육이 많음 몸매 인지라 다리 알통 나오고 한건 없는데;;

통통 합니다.. 같은 60KG 치구 .. 서 .. 그리 뚱뚱한 체형은 아니지욥

이걸루 위안 삼지만은 ㅠㅠ

 

아르바이트 하면서 .. 잘못만들어서 내가 먹구 .. 너무 만이 해서 먹구 맛본다거 먹구

요샌 손도 안되는데 줄어들 생각을 ㅠㅠ 아 괴롭 습니다

맨날 나보고 한다는 소리가 굴러가 굴러가 ..

살찌랄때는 언제고 살빼라고.. ㅠㅠ 심심하면 뱃살 잡고 늘어지질 않나

머 충격을 줘야 한다나;;

 

아 예전에 옷 한번 사다준적 있어여 어디서 리어카 에서 사왔나;;

아 정말 그 듬성듬성 한 반짝이 ;;

시누거 1 개 오빠거 1 개 내꺼 1개 사온게 정성이 갸륵 하기만 하지만서두

옷 진짜 구려서 .. 반짝이 일일이 다 뜯어내구

헐 일할때두 못입겠드라구욥..  창피해서원 ㅠㅠ 고맙긴 하지만..

진짜 옷이 .. 누가 줘도 안입을거 같은 가관 인것은

얼래 그옷이 쫄티 드라구여.. 싸이즈 보니까 XL 입니다.. ;;;;

 

어떻게 자기 마누라 싸이즈 도 모른답니까..

내참 s 싸이즈 사와서 작아서 못입는 다고 하면 귀엽기라도 하지 이건

xL 가 멉니까 ㅠㅠ

울시누 더가관입니다..

 

시어머니 제 표정이 영 신통치 않았나.. 시누꺼 옷 바까 입어두 되겠다 하십니다..

빌려 입어두 된다 하시는데 저희 시누왈;;

 

안되 언니가 입으면 늘어나 ;; -ㅠ-.....

 

충격의 도가니 에서 여적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그말이 맴돌아

한때는 내가 지보다 더 날씬 했거만.. 키도 150 좀 넘으면서 ㅠㅠ

짜식이 .. ㅠㅠ 워 .. 나보다 다리도 짧으면서.. 내바지 입으면 발도 안뵈면서

 

나보고 나보고 .. 옷이 늘어난데 ㅠㅠ 안들어간데 .. ㅠㅠ

 

 

아 내가 드럽고 치사 해서 살뺀다.. 살빼 예전으로 돌아갈것이야

 

 

 

 

PS   -- 저 슴두살 입니다.. 거리에 늘씬늘씬 쭉쭉빵빵한 .. 아가씨들 아줌마 들

 

제가 결혼 을 빨이했드랬죠.. 아기는 없습니다.. ^^* 속도위반 아니예요..

기필코 성공 해야겠습니다.. ! 이너무 하체비만.. 이것은 떨어지지 않는

나의 운명인 것 같네요.. 그래도  나두 미니 스커트 올해는 입어봐야 겠습니다

~ 시누 보란 듣이 시엄니 보란듣이 울신랑 보란 듣 이 ㅋㅋ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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