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은..아저씨란다... 말 그대로...
아저씨한테 몸과 마음 다 바치는 처녀들의 인생이 아깝지도 않냐??
정확하게 남녀차별 문제가 아니라...이건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하지만..
남자랑 문란한 성생활을 열심히 하다가 결국 손해보는건 아가씨들이지 유부남들이 아니란다..
그게 현실이다... 남자는 외면한면 끝이지만 여자는 몸과 마음 다바치고나서 혼자 상처받아야 한다.
거기에 유부남 꼬신 미친X라는 소리에 창녀소리까지... 남들 손가락질 다 듣는다..
말 그대로 바람핀 남편이 예뻐서 데리고 살까나? 애들 아빠니까 한번쯤 용서해주고 사는거지..
만약 그게 습관화되고 수십번 반복되면 이혼하는거지.. 말처럼 애들 데리고 이혼하는게 쉬워서 애들
아빠가 예뻐서 데리고 살까? 미우나 고우나 애들 아빠니까 사는거지.. 유부남이 잘했단 소리가 절대
아니지.. 그 죽일놈도 죽여버려야 하긴 하지.. 근데 죽일놈한테 걸려서 몸과 마음 다바쳐 눈물콧물
빼지 말란말이다. 정신 차리라는 뜻이다.
누구 잘못이던, 나중에 네 배우자를 만나게 되거던 과거에 유부남하고 놀아났던 사실을 감추려고
노력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게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 결혼식장에서 가서 보면 친구들
사이에 소문난거 시댁식구들이 알까봐 전전긍긍하는 여자들 많이 봤다. 결론은 네 손해다.
유부남하고 놀아나던 연애를 하던 맘대로 해라. 그래봤자 손해는 너일뿐이지.. ..
나중에 그리고나서 네 배우자가 결혼해서 처녀랑 바람피거던 네탓이오를 3번 외치면서 회개를
하던지 말던지.. 배우자 바람피는것도 마누라 탓이냐? 개도 내맘대로 안되는데 하물며 아무리
남편이라도 내맘대로 된다면 참 행복하겠다.
진짜 또라이 유부남이면 너랑 놀다가 가정을 파탄내고 올거지만..이런 또라이는 너랑 결혼해서도
다시 바람피고 이혼할 확률이 높은 쓰레기고..
매일 밥만 먹기에 질려서 간식을 먹고 싶은 유부남들은 매일 보는 아내보다, 미혼 아가씨들하고
간식같은 존재로 만나겠지.. 그러고 이혼은 안한다... 그럼 누구 손핼까?
뭐 여기서도 페미니즘을 외치던지 말던지.. 난 여자고, 한 남자의 아내지만.. 지금껏 단 한번도
유부남하고 놀아나본적도 없고, 회사생활 하면서도 유부남들한텐 오해받을 행동 해본적이 없다.
공적인 문자보낼때도 가급적이면 다른 남자직원들에게 부탁했고, 공적인 업무연락외엔 사적으로
유부남하고는 개인적으로 절대 만나지 않았다. 수십명이 같이 모이는 회식외에..
회식 자리에서도 유부남 옆엔 절대 앉지 않았다. 직원들이 역까지 태워다 준다고 할때도 왠만하면
사양했다. 차 옆자리를 내가 앉으면 여자친구나 와이프가 기분나뻐할까봐..
설령 타게 되도 꼭 이야기 한다.
"여자친구(와이프)가 기분나뻐하지 않을까요?? 뒷자리에 타는게 좋을거 같긴 한데 그러면 **씨가
기사가 되버리니 그건 예의가 더 아니고.. 에효 미안해라.."
오버가 심하다고 할 지 몰라도 최소한 같은 여자라면 같은 여자 눈에 눈물 안빼는게 제일이다.
언젠가 그게 내일이 될지 어떻게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