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남자가 있는데요 나름대로는 둘다 여자한테 인기많다고 우기고 다니는데
글쎄요 그건 못믿겠고...
어쨌든 말이죠...
간단하게 비교해드릴께요
나이차랑 키차이 직업차 다 있습니다 감안하시고 보세요
한 남자는 ..남자? 꼬마겠죠 어쨌든
174cm 60kg에... 자기가 벤치프레스를 120kg를 든다고 뻥치고 다니는 남자인데요..
자기 몸무게는 들수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구라는 적당히 쳐야하는데..
어쨌든 얼굴은 이원승... <--- 개그맨이죠 저 어렸을 때 헬로 일지매 나왔던...
원숭이처럼 생겼구요... 다만 여동생은 참 이쁘더군요.. 스토커도 많다는데...
어쩌면 여동생이랑 이렇게 정반대인지 왜사는지도 모르겠고...
한 남자는
184.5cm 81kg 내년에 대기업 과장달고요..회사이름은 말안하겠습니다...
개소리하는거 싫어서 어쨌건... 힘도 무척 쎄고 싸움도 잘해요..
꼬마들 밟아주는건 일도 아니죠.... 귀찮기도 하고 바쁘기도 하지만..여유만 난다면..
언제든지 환영하는 남자중의 남자...
여자를 정말 사랑하고 아껴줄 줄 아는 남자... 여자만나도 결혼하기 전엔 절대로 키스도 안하는 남자
그게 저인데요...어때요?
손도 잡구... 같이 극장이나 놀이공원도 다니고 드라이브도 갈수 있지만... 전 BMW끌거든요...
그러나...
저 위에 말한꼬꼬마처럼 모자란 짓은 안하거든요...
전 여자를 사겨도 늘 신사니까 신사였고 신사일테니까...여자의 의견을 끝까지 듣고
받아주고 사랑하니까... 여자가 내가 싫다면 전 언제든지 보내줍니다...
다른 여자 만나면 그만이니까요... 내가 그여자를 사랑했다고 한들 그녀가
절 싫어한다면...전 그녀 깨끗하게 보내줍니다 쿨하게... 지저분하게 달에서 떡방아 찧는꼬마처럼
굴지 않아요
그게 연륜의 차이죠 능력의 차이이기도 하고 무능하고 버는것도 없는게 깝치는거 보면 너무 귀엽습니다
어쨌근 숙녀들은 어때요? 이런 두 남자가 있다면 누구와 사귈건가요?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