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남친이랑 사귄지 *289일 됐고요
서로 정말 사랑하고 애정표현도 하는데요 ..
전 정말 섹스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고
결혼도 정해지지 않았는데 ...
얼마전에 남자친구랑 같이 그냥 놀이터에 앉아있는데요
갑자기 눈을 주시하더니 키스를하는거에요 ㅠ
그래서 거기는 좋죠 ^^ 서로 사랑하는데
근데요 ..
너무 긴 키스를 하다보니 제가 힘이 빠진줄 알았나본지
갑자기 손이 목을 완전히 감싸서
자세를 밀착시켜요 ㅠㅠ
그래도 그때까진 더 적극적으로 하고 싶었구나..
라는거 알았어요 ..
하지만.....
그러다가 입술이 밑으로 내려오고 ㅠㅠ
그래서 제가 밀치고 일어났죠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
다시 앉으라고 하더라고요
전 당연히 그럴거라고 생각했어요
남자니깐요 ....
그래서 다시는 안한다는 약속을 받고 앉았는데
은근슬쩍 다시 만지고 ㅠㅠ
그래서 전 치마를 입었는데
안이 척척해졌다는걸 금방느낄 수 있더라고요ㅠ ㅠㅠ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