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우리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하신다
몇십년 고생끝에 얻어버린 디스크..
10시 30분에 수술실들어가셨는데 지금 1시가 넘은 시각
아직..수술대기중..마취가 안되고있는지..
일하다가 중간중간 수술상황 지켜보고있는데 기분이 참..
너무 우울하다..
집에서 설거지라도 도와드릴껄..너무 후회된다
ㅜ.ㅜ
오늘 엄마가 우리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하신다
몇십년 고생끝에 얻어버린 디스크..
10시 30분에 수술실들어가셨는데 지금 1시가 넘은 시각
아직..수술대기중..마취가 안되고있는지..
일하다가 중간중간 수술상황 지켜보고있는데 기분이 참..
너무 우울하다..
집에서 설거지라도 도와드릴껄..너무 후회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