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예쁜 소녀가 전두환의? 그나물에그밥.

두환이 손... |2006.09.26 21:11
조회 16,858 |추천 0











 

 

전 전대통령으로부터 약 30억원을 상속받은 것으로 알려져

 

‘소녀갑부’란 별명까지 얻은 장손녀 전수현양(17)이 최근 자신의 싸이홈페이지에

 

우리나라를 비하하는 식의 ‘생각 없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전양은 “정말 또 느낀다. 우리나라가 젤 구리다. ㅠㅠ. 프랑스에 있는 루이비통 건물이랜다.

 

정말. 너무 멋있지 않나? 우리나라는 성냥갑 거꾸로 세워놓은 것 같은 그런 것만 지어놓고.

 

모 그리 할말들이 많은지. 정말 공부열씨미해서 이런데 좀 투자하지.

 

아무 생각이 없는 세상 같다”란 글을 남겼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다”(myru) “

 

그 할애비의 그 손녀”(녹차사랑)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튕크’란 네티즌은 “아무 생각 없는 세상. 젤 구린 우리나라,니네 할아버지가 만들었다”

 

고 했고,‘nana4915’란 네티즌은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 뭘 보고 배웠겠어요”라고 꼬집었다.

 

‘9921553’은 “정부는 이 아이 소유로 된 33억원 빌딩을 당장 몰수하라∼”고 강력히 주장했다.

 

 

전양의 사진과 글은 네티즌들에 의해 각 유명포털사이트로 퍼져나가면서

 

전씨 가족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완전 그나물에 그밥이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0|2006.09.27 10:26
개같은년
베플ㅋㅋㅋ|2006.09.27 12:49
건물이 맘에 안드면 직접 노가다 띠던가
베플저년도개년|2006.09.27 02:35
저년도개년 전두환새뀌처럼 대갈빡 다 밀어벌란게...-_-+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