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에 학생입니다
여러분 제상황에 여러분은어떡해 하겠습니까?
남자친구를만난지200일이넘었습니다
200일이좀넘어서 우린 헤어지게됬습니다
헤어지고 다시 화해하고 사귀고 거의2틀동안 헤어진거같습니다.
그러고 사귀고있다가 또 트러블이생겨 또헤어지게됬습니다
2번째헤어지는날 나이트를 갔습니다
머 부킹할맘도 없었고 스트레스풀러 갔습니다
그런데그나이트서 남자친구를봤습니다
전남자친구를 보고1시간정도있다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다시사귀고 알게된건데 여자랑부비부비를 했답니다
친구들이내기해서 강요로했다는데 그래도 전 열받았습니다
그래도 그러려니넘어갔습니다
또 황당한일을 알게된건 사귀면서입니다
첫번째 깨진날 제남자친구는 자기를 좋아하는 누나에게 연락을했답니다
이건 남자친구한테 들은예기입니다.
그누나는 제남자친구가술집에서일했을때 좋아한다고 연락처 놓코간사람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랑깨지고 그누나에게연락을했던겁니다
2틀동안연락을 했답니다..
이상황을 어떡게 받아드려야할찌...
다시사귀고 뒤늦게안사실이라 다시헤어질수도없고..
만약 이사실을그때알았음 전 이아이와 사귀지도안았을 겁니다
이런남자친구 어떡해해야하나요...
자기는 아무감정없이연락했다고 합니다.
저를 잊어보려고 했답니다..
그2틀동안 오고간대화가 전 너무궁금합니다
2틀동안연락하고 그냥 연락을끈어버렵답니다.ㅡㅡ
너무궁금해서 다물어보면 너랑사귈때아니라고 헤어졋을때라고 핑계를댑니다
깨졋을때면 왜다시사귀자고한건지.ㅡㅡ
지금은 다시사귀고있지만 계속생각나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래서 이남자친구한테 신뢰도 잃고 믿음도사라져버렸습니다.
전 그 누나의 폰번호를 알고있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글이 막엉망인데요.; 그냥 짧게 생각나는데로만썻어요.;;
이해해주세요.ㅠ
그리고 나이트는 저도간거기때문에 이해하고저도 반성했답니다...
좋은 리플 부탁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