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1살의 군대입대를 앞둔 남자에요
그런데 정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몇자적어봐요 [ 제심정을 이해를 돕기위해 고등학교때부터 ]
제가 여자친구를 만난건 벌써 1년이 넘었네요 제가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인문계]
실업계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고3때 그때 그여자친구에게 저는 인생을 전부 걸만큼 사랑한다고
생각했기에 그여자친구가 간다고 하는 XX 대학을 따라갔습니다 저는 수능과 모든것들 포기한체
그런뒤에 역시나....친구들의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삐뚤게 나가는 여자친구..
과도 달라 매일 보지도 못하는 실정이라 정말 미치는거같았습니다 그렇게 계속되는 싸움과
힘들어지는거 생활이 정말 미칠듯했을때 마침내 그여자 아이가 저보고 깨지자고 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대학같이 간다고 했을때는 정말 좋아하더니만 저는 인생을 전부 걸었는데
어이없는 대학따라와서 인생망치고 정말 매일 술로 대학생활을 보냈습니다 그러던중 같은과에
여자애가 한명있었어요 [ 저희과에서 제일이쁨 ㅋ ] 이여자 아이가 저한테 호감있다고 말한거에요
그러던중에 저도 너무 힘들다 보니 그여자에게 좀 끌리더라고요 그래서 사귀게 됬습니다
[지금부터 주제에 맞는 이야기]
그렇게 여자친구와 대학생활도 재미있게 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1학기를 마쳤습니다
저는 집안사정때문에 대학을 더이상 다닐수가없어서 휴학을 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가 저없이는 자기도 학교 못다닌다고 같이 휴학을 한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때 꼭 제가 고3때 그랬던것처럼 저를 보는거같아서 정말 뜯어말렸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결심히 확고한지 휴학을 같이 하게됬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희는 집안끼리도 잘알고 이제는 양쪽집안에서도 알게되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여자친구네 집은 솔직히... 사는게 배경이라고 하면좀 그렇지만 정말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있습니다 모 자라면서 하고싶은건 거이다 하고 자란듯하고요
그러는 반면에 저희집은 휴 ~ 저의 아버지는 IMF 이후 사업이 망하셔서 한 8년을 집에서 술에 찌들어
사셨고 그러는동안 어머님이 식당생활을 하시면서 저희 누나와 저와 제동생 할머니를 부양했습니다
그렇게 되서 어미니도 지금 몸이 많이 안좋아지셨지만 지금도 계속 일을하고계세요...
매일밤 일을 마치고 돌아오셔서 손에 붕대를 감고 파스를 붙이고 약을 드시고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
면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그러는 통에 저희집은 빚이 엄청 늘어났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도 이런사정은 알고있습니다.제가 다말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는 그렇게 잘살아오고 괜찬은 환경 속에서 자랐는데 주말에 저희집에 놀러오면
매일 집에는 술드신 아버지가 해롱해롱하면서 제 여자친구를 만납니다 정말 이럴때 미칠듯이
집을 원망을 해보지만 어쩌겠습니까 아버지인데... 이런 저희집 환경... 정말 싫습니다
그리고또 이런것도 있지만 다른이유에서는 제여자친구네 큰집이 정말....
엄청난 엄청난 부자에요... 그 큰아버지가 회사를 5개나 가지고 계시고요
여자친구는 거기서 일을 하고있고요 저녁에는 큰아버지 빽으로 들어간 학교에 다니면서 야간에
공부도 하고요... 하지만 저는... 돈도 없지 백수에다가 뭐 잘난거 하나없는... 휴
정말 여자친구의 앞날을 위해서 미래를위해서 어떻게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조언좀 해주세요 정말 힘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