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 1844~1900
독일의 철학자
니체의 유명한 한마디. 신은 죽었다. (gott ist tot)
신이란것이 존재 함으로써 현재 기원전부터 자행돼어 왔던 여러가지 죄업들이 있다. 그것은 인간이 만들기도 햇지만 신이 존재 함으로써 인해 발생했던 것들도 있다. 바로 '원죄'가 그의 하나이다. 원죄라 함은 뱀의 꼬드김에 속아 넘어간 이브(카톨릭에선 하와라고 부른다)가 선악과를 따먹어 죄를 지은 걸 원죄라고 하는데 이것은
여호와가 존재 함으로 인하여 발생돼는 죄이다. 신과 인간과의 범행이다. 때문에 신은 죽었다는 말은 그 본체가 죽었음으로 더 이상 인간은 죄인의식에 사로잡히지 말아야 한다는 니체의 철학이다.
당시 니체의 아버지는 목사였는데 니체역시 신앙이 깊은 기독교 신자였다. 하지만 철학을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기독교 모순을 겪으면서 바로 인간들이 이 원죄에서 해방돼기를 바랬다. 당시 기독교에는 심한 부패가 있었을걸로 추정됀다. 신이 죽었다는것은 기독교 문화로 일관된 서양문화의 사망선고를 뜻한다. (도올 김용옥)
니체는 한발 더 나아가 신이 죽었으니 땅에 충실해라 라고 말한다.(Blelbt der Erde) 초자연의 희망을 말하는 자를 신뢰하지 말라. 지금은 땅에 반역하는 것이 가장 무서운 죄다. 우리들은 이제 천국에 들어갈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우리들은 어른이 되었으니까, 우리들은 땅의 나라를 원한다.
- 신이 죽었으니 신에 대한 모든것이 없어진거나 마찬가지이다. 천국, 하늘나라, 원죄 등등.. 그러니 이제는 하늘에 충실하지 말고 땅에 충실하라고 말한다. 예전엔 하늘에 죄르 짓는것이 가장 무서운 죄였다. 여기에는 이단종교나 기독교 비판도 들어간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이나 고문을 당했다. 하늘에 죄를 지었지만 같은 인간에게 죽음을 당하고 고문을 당한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땅에 죄를 짓는것이 가장 무서운 죄라고 말한다. 인간들은 자연을 망치고 문명속에서 개발을 하며 살아간다. 이것이 땅에 대한 죄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정말 후회할 날이 올것이다. 천국이 없어졌으니까 천국에 들어갈 필요가 없다. 이제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살 것 인가라를 궁리 해아한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생각보다는 이 대한민국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생각 해야한다는것이 나의 해석이다.
기독교를 비롯한 서양문화는 노예도덕을 기초로 살아왔다. 신에 대한 막연한 노예도덕을 말이다. 그런데 이제는 신이 죽었으니까 일체의 가치전도 현상(Umwertung der aller Werte)이 나타나야한다. 바로 노예도덕(Sklavenmoral)에서 주인도덕(Herrenmoral)으로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니체는 신, 영혼, 자아, 정신, 자유의지, 이런것이 모두 픽션이라고 생각한다. 가공적인 발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따라서 죄, 구원, 은총, 벌, 용서, 회개, 양심의 가책, 악마의 유혹, 신과의 만남, 하늘나라, 최후의 심판, 영원한 생명... 이 모든 것이 가공의 개념을 뿐인 것이다. 이런 것들을 바로 신성한 거짓말(heilige Luge)라고 하며 비판을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적인 것에 대한 증오일 뿐이다.
이제는 우리가 노예로서는 투정을 해서는 안된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