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낙선된 울 사장...
오늘 그첫날이죠...
그런데...
원래는 전기삼실인데.. 정해놓은 식당이 있어서 한달단위로 결제를 해요..
보좌관 하는 사람들도 아침저녁 점심 ..제가 퇴근하고 나서도
거기서 밥을 먹고 달아놓은 상태죠..
오늘 사장한테 그 청구 영수증을 건넸더니..왜 이렇게 많이 나왔냐고..
50만원이었거든여...그정도는 당연히 나오지..
그런데 저보고
" 따로 적어놓은거 없제..먹기만 먹고.."(아주 무시하는 어투로...)
인간 나쁘지요..아직도 자존심이 상헤여..
전기삼실에 일도 없고 낼 사직할라고요..
심총하면 삼실에서 뭐하노..
내혼자할때보다 일이 더 엉망이다..
경리업무가 없어서..사장이 수년간 자기가 하고 다녔거든여.//.
선거겸 경리경 절 채용한거죠..
사대보험도 선거끝나면 넣어준다고 하대요..'아마 돈이 아까워서 그런거겠죠?
아..자존심 무지 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