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내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한지 언 3년차~~
객지에서 실력 키워~~ 연봉 올릴 생각에;; 열심히 했건만;;
역시 지방은 ;; 어쩔수 없던것;;;
회사를 옮겨 근무한지 6개월~
그동안 입에 고만 둔단말 입에 달고 살았다..
그 이유인 즉,
미친 사장;; 같은 직원 언니(대리)랑 얼레리 꼴레리~~;;
눈으로 직접 확인 한건 없지만;;;
사항으로 미루어 볼때
1. 대리 늦게 오면 사장 태우러 간다.
2. 대리 한달에 7번이상 결근한다.
3. 대리 회사 고만 둔다카믄 대리 집에 찾아가서;;; 사정한다.
4. 대리 정 출근시간 9시데 10시, 11시, 2시 지 맘대로 출근 한다.
5. 밥 먹고 나면;; 고개 뒤로 저쳐 잠만 잔다. 물른 근무시간에도 잔다 ㅋ
6. 비가 억수같이 쏟아 지는데 둘이 이바구 하더만;; 대리만 우산 주더라(이해할수 있다 ㅋ) 그깟 우산 비맞고 가면 되지 ㅠㅠ
7. 토요일 마다 받는일;; 원래 둘이서 해도 벅찬 일;; 대리 삐져서 토요일 집에 그냥 가버리더만 그 일 이제 부터 나 혼자 하란다...(신발)
8. 납품 날짜 내일인데 출근 안해 내가 지일맡아 피터지고 고생한다.
9. 둘이 그지랄을 반복 하더이만;;; 직원 붙어 있을 인간 없다;; 그나만 내가 젤 오래 일하는거란다..
10. 두리 사랑 싸움 하다 사장 열받으면 괜히 나한테 꼬투리 잡는다..
11. 맨날 쑥떡쑤떡 하더니 대리 월급;; 엄청 많이 받아간다;; 잔업수당 에;; 웬만한 남자 직원보다 마니 받는다... 우리 사장 시내 중심가 건물 지꺼고 돈 많다고 소문 났다..
12. 이회사 사장 직원 성희롱 으로 신고 들어와서 돈으로 무마 했습니다.. ㅡ,.ㅡ 걸레 새끼
이런 환경에서 일하므로;; 고래 싸움에 새우등 마니 터졌다..
한날;; 폭팔하여;; "이딴 회사 다 있냐고;; 이런 회사 처음본다;;; 어느직원 여기 있겠냐??
혼자 생 쇼 했다.. 나간다고 보따리 싸메고;; (나 생전 사장 보고 그 지랄 떨긴 처음인데..__+ )
붙잡더이다;;;
우리 회사 조은 이유
1. 그 여자 출근시간 일정하지 않아 내가 정시에 출근 하면 무지 내가 독보인다...(아주 성실 한걸로 찍혔다.)
2. 9시~출근에 6시 퇴근 점심시간 1시간 시내 중심지에 있어 점심시간 밖에 나가서 놀고 들어와도 안말 안한다.
3. 오는 전화 사장 핸펀으로 돌려 났고 삼실엔 저나 한통 안온다.. 편하다...
4. 쉬고 싶을때... 아침에 문자 보내면 그런줄 안다... 나도 대리 따라 2틀 연타 쉬었다...
5. 우리 일은 야근도 많고;;; 대가는 작은데 비해;; 여긴 야근수당도 준다;;;
그대신 고용보험 안들어 준다(ㅡㅡ짱나)
6. 일 늘늘하게 줘서 인터넷 샤아핑 ~ 하고;;; 네이트 하고;;; 개인시간 많다;;;
몸은 편하다... 거져 놀고 돈 받아 간다;;
겨울에 바뿌면;; 잔업 수당 합쳐 180정도 받아 갈수 있을것 같다...
그러던중;;;
디자인 회사 면접 보자 재의 들어왔다...
보수는 연봉제로;;
산재보험 다 들어주고;; 환경 깨끗하고
회사 튼튼하고 스케일이 큰 회사다... 배울건 디따 많을것 같다..
그런데 일이 좀 박시단다....
잔업수당 없고;;; 밤새고 밤10시 11시 마치고 ㅠㅠ
거기다 친구가 과장으로 있는;;;
나 여자 이고;;; 내 직업에 자부심만 있지;;; 실력이 뛰어 난다거나;;; 그러진 않다;;;
지금 회사 배울건 눈꼽 만치도 없다;;
단지 거져 먹고 돈 버는거;; 스트레스 받는거;;
26섯 살;;;
;; 첨 입사했던 회사 넘 박시게 일해서... 이제 널널하게 일하고 싶다..
지금처럼 세월아 내월아 하면서...
겨울대면 월급 인상 또 한다...
퇴근후에 운동도 다니고;;; 평생교육원 강좌도 듣는다..
내일 면접 보러 가는데;; 아직까지 결단이 서지 않아;;
여러분께 ;;; 도움을 요청 합니다...
디자인 하시는 분들 다 아실꺼에요;; 저희 일이 박시고 힘든거;;;
갈팡질팡;; 도와주세요
아앗~~!! 지금 이시점 대리 울면서;; 화장실 간다 ㅠㅠ 어찌하오리까;'
아침부터 싸우더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