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말씀고마워요...
헤어진이유 알구싶은분들이계실텐데..
얘기하기가좀모하네여
다들 이말읽으면 욕할것같아서요..조금은두렵네요/
얘기하자면요...
4월달에 제가 저희집에 많은 안좋은일들이있어서 집에내려오게됬어요 저사실동생두같이살았거든요..
동생이같이살자구 조르는바람에..
제가 시골집에있게되구 동생은일자리구한다면서 올라갔구요..제가올라간다니깐동생이싫다믄서
먼저올라갔어요......
문제는 그집에남친하구 동생둘뿐이었ㅇ어요..
잘지내다가 남친술을먹구 동생에게실수했어요??
술이웬수죠모..
동생이겁먹어서 전화했었구요.(아무일두없어서다행이지만)
저그담날바로 짐싸서 내려올수밖에없었어요...저희언니의협박으로..
그래서 헤어지게되었어요??
지금가끔씩그남친소식듣곤해요...
제동생두잘못이있지만 동생은 저한테잘못이있다구구러네요///
누구의잘못을따지지는않지만...동생은 사귀는사람있다면서 저한테자랑하네요..
저는 이렇게 가슴이아파서 죽겠는데./
정말철이없는것같아요//
잊을려구하는데 4년을 같이해온사람이기에더힘드네여 (저24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