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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딱 감고...

애효!~ |2003.01.14 15:28
조회 933 |추천 0

저는 29살의 여자구협.사랑하는 남자가 있어협.같이 동거 한 지 5년 됬구협.둘 사이에서 임신도 했었는뒈 몇 년 전에 낙태를 했었구협.이 동거남에 대해 상담하려는게 아니구협.제가 집에 있을 댄 세이클럽에 자주 드나들거든협?거기선 주로 24살이라고 속이고 챗을 해서 남자를 만나곤 했는뒈 1월 5일 세이들어가서 방만들어 놀고 있는뒈 한 남자가 들어어ㅏ서 사진을 띄우데협?딱 내 스탈이드라구협.캠 상으론 뭐 그 남자도 앤도 없다구 그러구 나도 심심해서 만났어협.전 한 번 만나고 말려구 했는뒈 이 남자가 계속 전화를 하고 문잘 보내는거에협.그래서 정에약해 이틀후에 또 만났어협.dvd상영관가서 영화보구 술먹고 헤어졌는뒈 새벽이 넘었어협.집에 갈려는뒈 사귀자고 그러데협.그 남잔 내가 앤 있는 줄도 내가 자기보다 3살이나 많은 것도 몰라협~솔직히 말하면 웬지 쪽팔릴 것도 같구~걍 택시잡아타고 집에 왔죠~글구 12일 일욜 세번째만남...오락실서 가치 틀린그린 맞추기하고 술마시러갔져~이 남자는 제게 키스하고 가슴을 만지고 아랫도리도 만졌어협~그러다 여관가게 됬는뒈 난 여관가드라도 관계는 안하게ㅐㅆ다고했어협~여관가서 애무를 하고 그남자가 한 번만 하자~그랬어협~난 자신이 없어서 싫다고했져~서로 애무만 하다가 내가 다신 안 볼 맘으로 여관을 박차고 나왔는뒈 전화가 오더라구협~와달라고~난 피건해서 집에가서 자고싶다그랬는뒈 나 미치는 꼴 안 볼라면 와라~그러데협~제가 정에 약해서 갔지만 내가 동거 5년차고 사랑하는 앰ㄴ이 있고 그보다 나이가 3살 연상이란 사실을 그가 알까바 두렵기도 했어협~그남자가  사귀자고 그러니까 장나고 두렵더라구협~그래서 걍 택시타고 집에 와서 잘려는뒈 계속 문자가 오더라구협~너만한 애 찾기힘들다.미안하다 함만 봐주라는둥...이 사람은 예의도 없나싶었어협.글구 전화도 계속 오구...난 귀찮아서 쭉 씹었어협~글다가 어제 낮에 다시 전화와서 받으니까 함 만 봐달래협?글구 부담스럽게 안할테니가 일주에 한번씩 만나자그러데협난 한 달에 두번 이라고 말했져~난 걍 그 남자랑 편안하게 부담없이 만나구싶걷든협.구속당하기싫어협..어제 바 11시경 저화와선 자라자라고 왔데협.난 피건해서 문자도 몬 보냈어협~사실 동거남 말고도 전에 만나오던 남자랑 헤어진지 두달 정도 되서 이 남자를 만났거든협.아직 그 남잘 몬 잊겠구~ㅏ난 왜이리 남자관계가 복잡한 지 몰ㄷ것어협~꾸줁히 사귀는 건 싫거 한 두번 만났다가 헤어지는 만남이 좋은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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