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저희 아빠가 휴대폰 보조금 혜택을 받으셨습니다..
저희 아빠는 한번호로 지금껏 10여년이상을 쓰신 분입니다..
요금을 얼마 쓰시지 않아서 보조금은 크게 기대하지두 않았습니다..
첨에 보조금 얘기가 나왔을때 11만원이였는데...
5월 25일 조정이후 10만원이 되었습니다..
머 그냥 그럭저럭 의심없이...보조금으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그 다음날 우연히 인터넷에서 5월 25일 기준으로내 보조금이 어떻게 되는지
표가 나오더군요...
요금이랑 사용기간을 따져서..
분명 10만원을 받앗는데..
저희 아빠는 11만원을 받아야하셨습니다..
그래서 114에 전화 햇죠~~
헌데 2000년도에 신규가입이 되어있다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따지기 시작했죠~
아니 번호이동도 아무것도없이 이제 까지 쭉 한번호로 지금까지
쓰셨는데 말이 되냐구..
신규가입된 대리점을 알려주더군요...
당장 전화 통화를 햇죠~~
6년전에 저희 아빠는 저와 핸드폰 기계맞교환!!그거 아시죠~??
서로 기계 바꾸는거...
그걸 했었습니다..
근데 그걸 하면 신규가입으루 된다는 군요...
대리점 측에선 그런 얘기하나 없었고..또한 서류 작성이나 그 어떠한 말도 없었습니다..
114사 쪽에서 그때 서류 작성한거 없냐구 하더군요..
전혀 없었습니다...
여기서 의문하나!!(6년전 일을 어찌기억하냐구요??)
((알려준 대리점은 여태껏 딱 한번 갔습니다..그때 기계맞교환하러요..
다니는 대리점이 있었는데...그날 그쪽까지 가기엔 멀어서..딱 한번 갔었습니다..그래서기억합니다..))
돈 만원이 말하자면 큰돈이구 또 아니면 별거 아니지만...
대리점 쪽에선 서류 작성을 하여 본사로 넘겼을텐데..
한글을 모르는 사람도 아니구..눈이 나쁜사람두 아니고..
사용자도 모르게 사용자의 싸인과 명의를 함부로한 대리점..
요새 명의가 얼마나 중요한데....
((그리고 6년전에는 기계맞교환!!이거에 대한 서류를 쓰는지 조차 몰랏습니다.. 대리점에서 어떠한 말 조차 해준것도 없구요..이제와서 6년전일을 어찌 기억하냡니다..(이말은 맞긴해..!!)그래도 너무 무책임합니다..))
게다가 장기할인까지 빼았겼으니...
지금쯤 사용요금의 10%를 할인을 받고 잇어야 하는데...
청구서확인하면 될텐서왜 안했냐구요~??
저희 부모님은 폰 요금이 거의 일정한 관계상 지금껏 그다지 요금이 큰 이상이 없으면
이동통신회사를 믿고 열심히 연체없이 납부하였습니다...
돈 일이만원에 화가 난게 아니라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팔때는 지들 맘대로 잘 팔드만...
정말인지 어이 지대 상실입니다....
어찌보면 저의 예민한 반응일지도 모르지만...그래도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