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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시술소라는 곳을 다녀왔어요.. ㅡ,.ㅡ;;

남자이야기 |2006.06.06 23:42
조회 160,949 |추천 0

여러분 생각 잘 알겠습니다.

 

 

 

 

 

 

 

 

 

 

 

 

 

 

 

 

 

 

 

 

 

 

 

 

 

 

 

 

  성추행 정신적 피해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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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초코하임|2006.06.08 08:43
모가 멋있지?? 그런데 가는 남자들이 있으니깐 그런 여자들이 있다는걸 모르시나?? 친구들과 의기투합해서 갔으면 응응 하러 간거 맞구만.. 글쓴이가 모라고 거기까지 가서 장애인분이랑 일하는 아가씨한테 한마디하는건지.. 그리고 자기 잘했다고 여기 올린거 보니 진짜 웃기다.. 멋있다고 하는 여자는 도대체 모야???? 지들 남친이 그랬어도 멋있을까? 이해안감...............
베플닉네임|2006.06.08 09:29
글쓴이 웃기다.ㅋㅋㅋ 나름대로 응응 하러 간 것을 이야기를 홱 바꿔서 마치 난 멋진 남자였어 후후 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소설 쓰지 좀 마라..거기서 눈물 흘릴 여자 거의 없다. 있다고 해도 이제 막 일하러 온 여자들이나 그럴지 몰라도 대부분 그런 얘기 물어보면 썩소 날린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미화 좀 하지마. 너 그런 여자가 너랑 사귀자 하면 사귀고 결혼도 해줄수 있어? 없으면 찌그러져있고.
베플정말|2006.06.08 09:20
베플말대로 하나두 안멋있고, 찌질이 같다..호기심? 그거 그런데 가는 남자들의 제일좋은 핑계아닌가? 끼리끼리라고, 그친구도 비슷한 부류같은데....무슨 멜로영화를 찍는것도 아니고. 여자가 눈물을 글썽거리다니...ㅋㅋㅋ 한심하우다~ 호기심에도 절대로 그런데 안가는 남자가 진짜로 멋있는거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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