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통화하든중에 얘기외다...
제시 : " 사랑은 없어!! 먼너메 사랑!! 멍멍이 풀뜯어먹는 소리얏!! 그넘이 다 그넘이지"
친구 : " 사랑은 있어... 개나 소나 사랑이라 말하구 죄다 지들이 하는게 사랑인줄 착각할 뿐이야"
제시 : " 그럼 사랑이 먼데? ㅡㅡ^ "
친구 : " 사랑은 구속이 아니구 편안한거지 내 이기적인 사랑관이야ㅋㅋ"
그 친구 이기적인 사랑관이라 했지만..
상대를 편하게 해주는게 사랑이라는말...참으로 어렵소......
내가 이기적이여서 난 사랑이 없다구 생각하나 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