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고민하다..결국 여기다 글좀 올려서 조언좀 얻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사귀는 제 여자친구요..
제가 처음 보고 첫눈에 반해서 사귀자고 했습니다.
제 여자친구라는걸 떠나서 얼굴 정말 이쁩니다.
제 친구들이 제 여자친구 처음 보고선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그때까지 저..진짜 세상 다 가진것마냥 행복했습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쎈쓰있고..좋습니다.
주위에서 친구들한테는 물론 남자들한테도 인기도 많습니다.
몸매요.??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몸매 정말 이쁩니다.
정말 여러모로..저한테는 너무 과분한 제 여자친구입니다.
어쩔땐 고맙기까지 합니다.
별 볼일 없는 저 많이 사랑해주고..챙겨주고..
저도 물론 현재도 많이 사랑합니다..
근데요...........딱 한가지 흠이 있습니다.
아......이것때문에 요즘 미치겠습니다...
입냄새가 너무 심합니다....ㅠㅠㅠ
진짜 말해주고 싶어도..괜히 상처받을까봐 말을 못하겠습니다.
또 말을 않해주자니..저를 떠나서..남들이 여자친구 흉볼까봐 조마조마 합니다..;;
어쩔땐 너무 심하다 싶을정도로 입냄새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또..
여름엔 암내도 쫌 나는것 같습니다..
진짜 암내 맨처음에 맡았을때..저 가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젠...........암내까지........ㅠㅠ
둘이 있을때..그냥 그렇타 쳐도..
여자친구하고 같이 다른 사람들 만날때면..조마조마해 미칩니다..- -;;
님들같으면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