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가차서 글올립니다..버럭버럭~!!
이틀전 전 친한 언니와 함께 던킨도너츠 남포점(맥도날드 바로옆)에 방문했습니다.
이것 저것 고르고 나서..
계산과 커피 주문을 하기위해 카운터로 갔죠?
직원들은 열씨미 자기 일만 하고 있는겁니다.
한명은 바닥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고..
한명은 뒤에서 기계만 닦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저기요? 계산 좀 해주세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즘 보니깐 던킨에서 해피포인트를 쓰면 도너츠나,아이스라떼 이런걸 줍디다.
전 포인트까 꾀 모여있어서..
산것 중에 5,000원은 포인트로 결재하려고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지기요?
5,000점은 포인트로 결재 해주시구요, 나머지는 현금으로 계산해주세요~!
이렇게 말했는데.. 직원은 내 말은 무시한채..
자기 할말만 합니다.
제가 구입한 것 중에 베이글이 있었는데..
손님 200원만 구입하시면,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드리구요~!!
커피에 500원 추가하시면, 큰컵으로 드린다고 무뚝뚝하고 성난 표정으로 건성건성 메뉴얼데로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전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래서 저기요? 5,000원은 포인트 결재 해주시는거죠?
그랬더니, 그 직원 그제서야, 5,000원은 포인트 결재 하시는거 거냐고?
그렇게 말하면서 계산을 해줍니다.
자리에 돌아와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직원들은 도너츠가 진열대 있는곳등은 전혀 신경도 쓰지않고..
자기일만 합니다.
어떤 남자가(걸인 같아보였음)들어와서 매장의 도너츠를 집어 가는데두 모릅니다.
손님들은 다보는데.. 바보들 아닙니까??
일단 이래저래 커피를 다마시고, 수다를 떨고 집에 돌아와서 아까 샀던 도너츠 뭉탱이를 끌려 보았습니다. 200원 추가해서 사라고 했던 크림치즈가 안보입니다.
순간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매장에다가 전화를 했죠??
매장직원 처음부터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없이 이렇게 말합니다.
매장에 직점 오시면 크림치즈를 드린다고??
그래서 제가 저희 집이 서면인데 어떻게 남포동까지 그걸 받으러 가느냐고??(20~25분걸림)
그랬더니, 그직원 또 무뚝뚝하게 말합니다.
그럼 가까운 서면 매장에 가면 환불을 해준다나요??
여러분이 저같은 경우를 당했다면 기분 안나쁘겠습니까?
아무리 200원 짜리 가치가 낮다고 하지만,이건 고객의 생각을 하나도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너무 기분 나쁜 나머지 저는 던킨도너츠에가서 꼬집기에 글을 올렸습니다.
하루,이틀이 지나도 소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전에 전화를 했죠?
아직 확인을 못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확인 해보고 저한테 답변을 준다네요..기가차서..말이 안나옵니다.
다른데 같으면 당장 전화옵니다.
고객관리도 잘못하면서 무슨 장사를 하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무슨 이런 동네 장사가 다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