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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제가..어떻해야하나요..

이지영 |2006.06.09 14:28
조회 158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글을올리는이유는 ...너무답답해서그렇습니다..

전얼마전부터아바몰래엄마랑살고있습니다....

엄마랑살면무지좋을줄알았는데그게아니더라구요ㅠㅠ사실말이20살이지아직고등학교도다니다그만뒀어요..........전어릴적부터꿈이 헤어디자이너였습니다 ..근데아빠가심하게반대를하셔서못하게되었어요 그러다 엄마를만낮죠..태어난지얼마안돼부모님이이혼을하셨거든요...엄마가너무어린나이에저를낳으셔서...그런데지금의저는주위사람과칭구들절많이부러워하더군요 엄마가다해죠서넌정말좋겠다구..

그래서전그랬죠 보이는게다가아니라고..ㅠㅠ

저히엄만 술집을운영하고계십니다..전그게너무싫었습니다 ..칭구들을만나도엄마가멀하시는데물어보면 말문이막히곤합니다..

엄만결혼할남자도있더군요..술집을하다보니이남자저남자와수을많이마시게되더군요 (그렇타고남자와자능거나아니구요) ^^ 저희오빠가하나있는데 오빠가군대입대하기전엄마랑저랑사이가안좋아저를때리신적이있습니다 그때오빠가엄마한테그러더군요..동생한테손대지말라고...

그러구....좀있다오빠가군입대를했어요...그런데오빠가군입대하고나니간 엄마가많이달라지더군요

제가몸도안좋쿠스트레스를받는일이있어좀힘들고하니이해즘해달라고전말했죠...그래서알았데요그런데말한지몇칠도안돼엄마가술을드시고와서심한욕을하시면서때리기시작하시더군요..

그래서전엄마에게대들었죠 왜때리냐고할말있음 맨정신으루애기하라구요 그런데두계속때리더군요

제가엄마를때릴순없잖아요......그리구알마안돼전정신과치료두받았습니다엄마몰래받았습니다미친년이라고할까봐요..엄만자식이어디가아픈지물어보지두않으십니다..!!!!자기자신만챙기지요그러면서조금한병도부풀려애기하죠제게거짓말도많이하시지만..저다암니다엄마에거짓말들을...저희엄만올해로38입니다 아빤낼모래면 50이구요...

아빤제가막내딸이다보니많이애지중지하시며동양젖을먹이며키웠따그러더군요...

그런아빠얼굴은 1년에한번보루갈까말까입니다 그런아빠한테저말죄송합니다..

근데엄만 제가아주조금한거라도말이라도아빠를챙기면 서운하다고하시며저에게바로바로말씀하시죠

그런엄마가이해가안감니다왜그렇게생각이없는건지 말로만...우리공주우리공주두얼굴을가진사람같스늬다그래서엄마에게다로살자고했지요 그러니엄마가배가불러그러냐고하시더군요...

어이가없었읍니다..병원에서두엄마랑떨어져사는것이좋겠다고말씀하시더군요..

저죽을고비두많이넘겼지만지금처럼힘든건처음입니다제가정신과치료를받는도중죽을려구손목을그은적두있습니다...이정도면 어느정도인지아시겠습니까??이런제가어떻해야하나요??

저여기이사와칭구두없고다들멀리떨어져있어서 말동무할사람도없읍니다칭구를한번씩만나러갈려해두엄마가못가게해서좀어렵찌요..무조건집에만있게합니다....ㅠ

전꿈두없꾸 이젠노력두하기싫습니다...제가정말어떻해야하는지좀알려주실래요...

부탁드려요...할말은너무많은데더는못하겟습니다....

저어떻해야할가요..

어덯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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