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몇몇 대감낭자들이 주말에 모여서 라면대감집에 갔었소..
나이먹은 누이랑 놀아주는게 황송해서리...
부엌에서 먼가 해줄라구 꼬물딱 대구 있을때..
방에서 우렁찬 적염이 목소리..
적염 : 누나~ 검정망사스타킹 좋아하면 패티쉬맞죠?
방에서 갑자기 왁자지껄 우르르쾅쾅
패티쉬가 머야? 망사 좋아함 안되? 변탠거야?? @$%^&&(^#$$%@#$@!@#!$^&~
방안을 들여다 보니 그 초롱하든 눈망울들....
그래서 간략하게 설명해줫오...패티쉬가 먼지...
단지 검정망사만은 아니라구...
근데 아래 미누글을 보구 떠오른건....
미누의 패티쉬는 검정망사스타킹이라는거지 ㅡㅡ^
짜식~ 촌스럽긴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