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비가 오고 있슴다
처음에는 살살 내리더니
지금은 무쟈게 내리고 있습니다
"누가 폭우를 위하여 길을 내었으며 우뢰의 번개 길을 내었으며
사람이 없는 땅에
사람이 없는 광야에 비를 내리고
황무하고 공허한 토지를 축축하게 하고
연한 풀이 나게하였는가 " 라는 물음이 문뜩 떠오릅니다
물론 진화론자들이나 과학자들은 거시기와 머시기가 합해져서
보이고 소리치며 내리고
동 식물들은 먹고 마시므로 알아서 잘 자라난다고 말을 할 것입니다
자연속에 일어나는 현상을 보면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특히 오늘의 제목인 번개를 보았거나 천둥소리를 들을 때
어떤 안티분은 죄가 생각이 난다고 합디다
그동안 하나님을 무시한 죄
사뭇게시판에 들어와서 믿는 자들을 핍박한 죄
띠방 벙개에 나가서 가정이 있는 친구들 엿먹인죄
얼굴 보이지 안는다고 지 맘~~~~대로 욕한 죄 등등
그래도 이런 분들은 자연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는 착하고
양심있는 안티요 불신자 라는 겁니다
또 어떤 분들은 르또가 생각난다고 합니다
몇백만분의 일에 해당하는 당첨 확률과
수 많은 세상사람 가운데서 벙개맞을 확륙을 비교 분석하기도 한답니다
대단한 분석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근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구원의 은혜를 생각한답니다
엄마와 아빠의 일시적인 흥분이었던
계획된 첫날밤의 사랑의 행위였던
그 수많은 정자수 속에서 나 하나가 선택되어
이땅에 태어나게 하시고
미리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 의롭다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써 대한 민국 국민의 10%의 기독교인들 안에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화답하며 사랑을 나누며 천성을 향하여
나아가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도 감사하다는 생각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혹시 어? 에바다 또 왔네
오늘은 어떻게 기를 죽일까 생각하십니까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하나님을 아바아버지로 부르는 자들과
예수를 부인하고 믿는 자들을 싫어하며 부정적으로 신앙의 역사를
바라보는 분들과는 서로 대적하도록 되있습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니 니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자신들이 원하고 내세우는 것이 무엇을 위함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의를 내세우시려면
하나님의 의에 따라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고 그를 믿는 자들에게 부활과 영생을 주시고
생명의 길에 들어서게 하신 예수의 마음 갖기에 기도하고 힘을 쓰시는
축복받은 안티들과 불신자들과 기독인들이 되시기를
이 날라리 신앙 에바다가 한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번개
조금만 술마시고
노래방에서 조금만 노래하고
얼른 빨리 집에 가서 영국과 파라과이의 축구시합을 보시기 바랍니다
오케이?
캄솹니다
근데 어떻게 송장물을 50만원에 팔아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