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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글들고맙습니다..

휴우.. |2003.01.17 15:59
조회 93 |추천 0

여러분들의 답변글들 잘봤습니다.

산소를 가보는게 젤조을듯하지만여...

울오빠는 산소가 없답니다.

집안 어른들께서 다 화장을해서 뿌려줘야한다구..

그래서 추억이깃든곳에 뿌려주려했지만...

요즘엔 부린다구하면 벽제화장터밖으로 못들구 가나보더라구여..

안타깝게도 오빠의 산소는없어여

저두 산소에가서 목노아펑펑울구...소리두지르구...

그러구 싶은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아직은 ....아직은제가..괴롭더라두..오빠를 보내기 싫은가봅니다.

잊구싶지않은가봅니다.

얼른고쳐야져...

얼른보내줘야져...

울오빠 총각인데..영혼결혼식두시켜줘야하구...

그러니 얼른보내줘야지여...

여러분들의 말씀대로..웃으며 살겠습니다.

그럼어느날..어느날부턴가 없어지겠지여..

그럼 답변글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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